가령 카페알바생의 불친절한 태도나
계산원 아주머니의 불친절함에
제 모습이 우습고 무시해도 된다는
여지를 보여줘서 그런 것 같고...
병원 데스크에서도 다른 사람들에겐 먼저
물어봐서 응대하는데
저는 계속 서있었음에도
응대하지 않고 저만 누락시켜서
(진료수첩에 이름 주민번호 적었음에도)
마지막까지 기다린 줄도 모르고
앞에 온 사람들 먼저 진료 본 적도 있고...
피해망상인지...
부정적 에피소드가 쌓일 때마다
점점 위축되네요..
객관적으로 보기엔 보통(?)사람인데.
계산원 아주머니의 불친절함에
제 모습이 우습고 무시해도 된다는
여지를 보여줘서 그런 것 같고...
병원 데스크에서도 다른 사람들에겐 먼저
물어봐서 응대하는데
저는 계속 서있었음에도
응대하지 않고 저만 누락시켜서
(진료수첩에 이름 주민번호 적었음에도)
마지막까지 기다린 줄도 모르고
앞에 온 사람들 먼저 진료 본 적도 있고...
피해망상인지...
부정적 에피소드가 쌓일 때마다
점점 위축되네요..
객관적으로 보기엔 보통(?)사람인데.
좀더 자신감을 가지려고 노력해봐! - dc App
불합리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면 불합리하게 대한 사람에게 말을하면 됨 "불친절하시네요" "진료 순서 제대로 지켜주세요" 하고 상대가 하는 행동에 모두 악의가 있어서 나에게 그런 행동을 했다고 할 수 없으니 그러한 일을 겪으면 한가지 방향성만으로 그 일을 판단하고 결론 내는것이 아니라 표현하고 다각적으로 문제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카페 알바생이나 계산원 같은경우 그냥 다른 사람한테도 그렇게 할 가능성이 높음 그런건 너무 노골적으로 그런건만 아니면 그러려니 하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고 , 병원케이스는 니가 컴플레인을 걸어야하는 상황인데 못건거임. 나중에 또 그런 일이 생기면 "저기 근데,전 언제 진료들어가나요?" 하고 데스크에 물어보듯이 언질줘보셈
두 케이스 모두 지치거나 바빠서 고객한테 신경 못써서 일어난거같은데, 너무 과대해석 할 필요는 없음. 대부분 서비스직들은 속으로는 퇴근만 들어있으니까 .. 너무 기죽지말고. 만약 너가 객관적으로 불합리한 처사를 당했을때 왜 내가 지금 이렇게 대우받아야하는지 질문할 수 있는 용기만 길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