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카페알바생의 불친절한 태도나
계산원 아주머니의 불친절함에


제 모습이 우습고 무시해도 된다는
여지를 보여줘서 그런 것 같고...


병원 데스크에서도 다른 사람들에겐 먼저
물어봐서 응대하는데
저는 계속 서있었음에도
응대하지 않고 저만 누락시켜서
(진료수첩에 이름 주민번호 적었음에도)


마지막까지 기다린 줄도 모르고
앞에 온 사람들 먼저 진료 본 적도 있고...


피해망상인지...
부정적 에피소드가 쌓일 때마다
점점 위축되네요..


객관적으로 보기엔 보통(?)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