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이고 난 병원에서그랬는데 경계선지능장애란다. 원래 몰랐다. 몰랐는데 어쩌다 병원가서 검사했더니이렇게나왔다.
그런데 이걸알고나니까 내자신은 부족하다는걸 느끼게됐다. 일반인과 다르구나. 난 잘못태어났구나. 아무리노력해도 안되구나를 깨달았다.
그런데 내 인생을 보자면 학폭같은것도당하고 왕따도 당하고 참 힘든인생을 살아왔다. 여자친구한번만드는게 소원이였는데 이것도한번못해봤다. 그리고 하도당하고살아서그런가 얼굴이 방글라데시외노자처럼 생겼다. 내생각인데 어릴때는 괜찮게 생겼었다. 미국아이처럼 생겼었다.
그랬는데 크면서 학폭무진장당했다. 덩치큰애들이 허리뼈를 꺾어서 끊어버릴려고한적도있다. 그때 잘못하다가 평생 휠체어 탈수도있었다.
그리고 뭐 셀수없이 많다. 그리고 외국인같다고 놀리는것도많았고
그런데 난 동생한테 몹쓸짓을 했다. 아마 벌받은거겠지. 동생 화상입히고 그랬다. 난 그때죽었어야했다.
그런데 그래도 지금까지 살았는데 인생참...머랄까..그냥 아무것도안하는게 최고다. 우리에 갇혀서 애기때부터 주는음식이나먹고 그렇게사는게 최고다. 무언가 일을 벌리다가 인간은 죄를 짓는다. 가만히있고 아무것도안하는게 좋다.
그런데 그건 안되지. 인간은 동물이아니기때문이다. 자유의지를 갇는대신 책임져야하는데 참 힘들다.
그리고 왜 지금 어릴때부터 쭉 기억이 다나지 사람이 죽기전에 이런다는데 죽을때가 됐나.
그리고 신에존재에대해서는.. 난 기독교인이다. 신은 있긴있다. 괜히 성경책이 있는게아니다. 신은있고 성경은 사실이다.
신은 그래도 나를 좋아했다. 내 기도도 잘들어주고 내가해달라는거는 다해줬는데. 동생 화상입은거는..왜 전능하신신께서 막지않았지.
그때 날죽이지 그러셨습니까. 하나님. 왜 살려줬습니까.
그러고 참...기억나는게 동생 괴롭힌거랑 중학교때 무서운일을 겪었는데 음..말하면 충격먹을거같아서 말안할래
아무튼 빨리 죽고싶다. 더이상 살기싫다.
그런데 이걸알고나니까 내자신은 부족하다는걸 느끼게됐다. 일반인과 다르구나. 난 잘못태어났구나. 아무리노력해도 안되구나를 깨달았다.
그런데 내 인생을 보자면 학폭같은것도당하고 왕따도 당하고 참 힘든인생을 살아왔다. 여자친구한번만드는게 소원이였는데 이것도한번못해봤다. 그리고 하도당하고살아서그런가 얼굴이 방글라데시외노자처럼 생겼다. 내생각인데 어릴때는 괜찮게 생겼었다. 미국아이처럼 생겼었다.
그랬는데 크면서 학폭무진장당했다. 덩치큰애들이 허리뼈를 꺾어서 끊어버릴려고한적도있다. 그때 잘못하다가 평생 휠체어 탈수도있었다.
그리고 뭐 셀수없이 많다. 그리고 외국인같다고 놀리는것도많았고
그런데 난 동생한테 몹쓸짓을 했다. 아마 벌받은거겠지. 동생 화상입히고 그랬다. 난 그때죽었어야했다.
그런데 그래도 지금까지 살았는데 인생참...머랄까..그냥 아무것도안하는게 최고다. 우리에 갇혀서 애기때부터 주는음식이나먹고 그렇게사는게 최고다. 무언가 일을 벌리다가 인간은 죄를 짓는다. 가만히있고 아무것도안하는게 좋다.
그런데 그건 안되지. 인간은 동물이아니기때문이다. 자유의지를 갇는대신 책임져야하는데 참 힘들다.
그리고 왜 지금 어릴때부터 쭉 기억이 다나지 사람이 죽기전에 이런다는데 죽을때가 됐나.
그리고 신에존재에대해서는.. 난 기독교인이다. 신은 있긴있다. 괜히 성경책이 있는게아니다. 신은있고 성경은 사실이다.
신은 그래도 나를 좋아했다. 내 기도도 잘들어주고 내가해달라는거는 다해줬는데. 동생 화상입은거는..왜 전능하신신께서 막지않았지.
그때 날죽이지 그러셨습니까. 하나님. 왜 살려줬습니까.
그러고 참...기억나는게 동생 괴롭힌거랑 중학교때 무서운일을 겪었는데 음..말하면 충격먹을거같아서 말안할래
아무튼 빨리 죽고싶다. 더이상 살기싫다.
일은 하는중?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