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건요약. 최대한 짧게 추려보마.
5월달, 내가 페북에서 친구탐라에 글을썼다. 근데 그 친구의 여사친이 내가쓴글에 댓글을달면서 우린 만나게되지..
그앤 나에게 친추를걸었고, 우린 그렇게 서로 대화하게되었느니라. 그 앤 처음에 나에게 애교도 부려보고 했었지.....
근데 당시 나에겐 짝사랑하는 여자애가있었따. 페북으로만난 다른학교애라 내가 짝사랑소식을 말하였고 그 앤 내 연애코칭을 해주었지......
근데 난 신났던걸까? 그만 그 여자애에게 ''내 짝녀 개이쁨''등과같은 도배를했따.
어느순간부터 그 애가 내 연애코칭을 안 해주긴 했따. 난 그때 거리가 멀어지고있단걸 눈치못채고 너 왜 계속 코칭안해주냐 하였꼬 말쌈끝에 손절이다...
그리고 4개월후, 내가 일부러 톡을 보냈다가 삭제한뒤,''잘못보냈어.미안하다.계속잘못보내네. 걍 차단ㄱ"라고 보냈는데 씹었다. 허나 진짜 차단하진 않았네....

근데 그애는 나에게 호감이 있던것같다....

1. 나한테 얼사보내달라하고 자기 타임라인에 올림.(걔 페북의 유일한 남사친사진이 나였느니라..)
2. 내가 일부러 걔한테 내 짝녀에게 접근해 나에대해 떠봐달라고했다.
근데 처음엔 싫다했다가 내가 알겠다하니까"뭘이렇게 빨리접어 ㅅㅂ 친추보냈다"라고했다.


난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