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처럼 들리겠지만 도움부탁드립니다.
학원을 다니며 1년 혼자 속으로 좋아했고 이제 합격해서 떠나옴
항상 주변에 여자도 많고 어딜가더라도 사람들이 좋아해줘서 대인관계 좋은편
근ㄷㅔ 그 힘든 수험기간에 마음을 열고 기댔던 사람이라 그런지 잊혀 지지가 않는다. 근데 이제는 연락할 방법도 알 방법도 없음 고시학원이었어서.
한번은 ㅓ너무 힘들어서 여자들 갈아치우면서 만나며 지내도 결국 공허해지고 그 사람 생각밖에안든다.
근데 여기까지는 별 문제 없는데..
그 사람 생각으로 일상 생활 문제 생기기 시작하자 그 사람 생각하며 자위해서 떨쳐버리는게 습관이됨.
보통은 성적 욕구 없어도 그 사람 생각 나면 그냥 세워서 싸고 잊어버린다. 근데 이제는 내성이 생겨서 그런지 싸도 생각남
얼굴 안본지 6개월은 되었고 그 사아 다른 여자들이랑 잠자리도 많이 가졌지만 그 여자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없어
이제 만날 수도 없는 사람을 왜그렇게나 생각하고 있는건지... 뭔가 어릴 떄의 풋풋한 사랑과는 다르게 공부하면서 내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긴거같음...
여기서 도움 좀 얻다가 곧 병원 가보려고
ㅈ나 드라마 같네 마음을 열었다는게 썸 탄거임? 아님 짝사랑?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인생개같고 속앓이 존나함 그냥 썸 ㄴㄴ 걍 이야기좀 하고 집같이간 수준
별문제 없다 그냥 계속 그렇게 상딸해도 된다 범죄 저지르는것도 아니고, 만나는 여자한테 들키지만 마 - dc App
오랫동안 좋아하던사람의 이별은 슬프긴하지요 개소리처럼 안들으니까 편하게 말씀하시길 1년동안의 짝사랑이 굉장히 길고도 답답한 여정이었을텐데 잘버텼네 신기함 흔히말하는 인싸(?) 면 남부러울거 없는 삶인뎅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힘든시기에 기댈수있는 기둥이었던 사람이라그래 잠깐뭉쳤다 헤어지는 짧은집단이 그래서 아쉽지 같이 시험의 여정을 걸어온 동료기도하고 쾌락을 덮으려 더한 쾌락을 찾게되면 결국 마지막은 파국이야 공허를 경험했으면서 별문제가없다고? 유유부단한거냐 너의 문제점인데 중독증세가 발생하면 그 중독을 다루기위해서 극복하는게아니라 파블로브의 개가 되는걸 선택함 자꾸 그러니까 쾌락을 없애기위해서 쾌락을 이용한다면 더큰쾌락의 굴레에 빠져버리게됨
기억의 감옥에 갇힌거지 헤어나올려면 복역일자를 채워야하고 지긋지긋한 입시지옥때문애 그 고통을 잠시나마 재워두기위한 진통제역할로 사랑을 선택하게된다면 그 끝은 안좋을뿐이야 다른방향을 모색해야해
다 맞는말이김.. 특히 첫글 막줄 와닿네 그거 깨닫고 쾌락에서 벋어나는거 실천중.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