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처럼 들리겠지만 도움부탁드립니다.

학원을 다니며 1년 혼자 속으로 좋아했고 이제 합격해서 떠나옴

항상 주변에 여자도 많고 어딜가더라도 사람들이 좋아해줘서 대인관계 좋은편

근ㄷㅔ 그 힘든 수험기간에 마음을 열고 기댔던 사람이라 그런지 잊혀 지지가 않는다. 근데 이제는 연락할 방법도 알 방법도 없음 고시학원이었어서.

한번은 ㅓ너무 힘들어서 여자들 갈아치우면서 만나며 지내도 결국 공허해지고 그 사람 생각밖에안든다.

근데 여기까지는 별 문제 없는데..


그 사람 생각으로 일상 생활 문제 생기기 시작하자 그 사람 생각하며 자위해서 떨쳐버리는게 습관이됨.

보통은 성적 욕구 없어도 그 사람 생각 나면 그냥 세워서 싸고 잊어버린다. 근데 이제는 내성이 생겨서 그런지 싸도 생각남

얼굴 안본지 6개월은 되었고 그 사아 다른 여자들이랑 잠자리도 많이 가졌지만 그 여자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없어

이제 만날 수도 없는 사람을 왜그렇게나 생각하고 있는건지... 뭔가 어릴 떄의 풋풋한 사랑과는 다르게 공부하면서 내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긴거같음...

여기서 도움 좀 얻다가 곧 병원 가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