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1인데 불과 몇달 전까진 직업과 인생의 방향성을 정해놓고 살다가

요즘 장래희망도 없이 걍 방황하듯이 사는데 왜 살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뭔가 목표가 있어야 마음이 놓이고 그것만 생각 할텐데 그게 없으니 자꾸 방황만 하게된다

현재 3개에서 고민 중인데 현실적인 문제로 따지면 딱 한가지인데 뭔가 가슴 뛰고 낭만 있는 직업은

현실적으론 살기 조금 빠듯하다. 나머지 하나는 다른 두개보다 가는 방향이 쉬워서 후보에 올려 뒀는데 

이 직업이 나중에 나이좀 먹으면 그땐 제대로 하기도 힘든 직업이 될거 같아서 전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