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라서 고민임 사람들 하고 커뮤니케이션도 쭈뼛쭈뼛
내가 피해를 입은 상황인데도 싸우기가 무서워서 뒤로 빠지고
숫기없고 상황을 피하기만 함..
차라리 분노조절장애인게 겁쟁이보다 훨씬 나은것같음
호구새끼마냥 서울에서 뺨맞고 한강와서 눈흘기고
이런상황이 반복되니 다들 우습게 보는 느낌?
어떻게 해야 극복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