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라서 고민임 사람들 하고 커뮤니케이션도 쭈뼛쭈뼛
내가 피해를 입은 상황인데도 싸우기가 무서워서 뒤로 빠지고
숫기없고 상황을 피하기만 함..
차라리 분노조절장애인게 겁쟁이보다 훨씬 나은것같음
호구새끼마냥 서울에서 뺨맞고 한강와서 눈흘기고
이런상황이 반복되니 다들 우습게 보는 느낌?
어떻게 해야 극복할수있을까
내가 피해를 입은 상황인데도 싸우기가 무서워서 뒤로 빠지고
숫기없고 상황을 피하기만 함..
차라리 분노조절장애인게 겁쟁이보다 훨씬 나은것같음
호구새끼마냥 서울에서 뺨맞고 한강와서 눈흘기고
이런상황이 반복되니 다들 우습게 보는 느낌?
어떻게 해야 극복할수있을까
너가 만약 진심으로 겁많은걸 극복하고싶다면 우선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해 져야겠지 예를들면 학교에서 발표할때도 처음엔 어렵고 쑥스럽지만 하다보면 적응되듯이 계속 아닌건 아니라 말하고 사람들이랑 짧아도 되니까 이야기를 나눠 그렇게 계속 하다보면 스스로 적응되고 바뀌지 않을까 근데 이거 하나는 조심해 절대 네 생각과 행동만 옳다고만 생각하면 안돼
자신감을 어떻게 가져야할까? 자기최면인가? 그냥 나는 대단한존재라고 암시를 걸어야하나?
잘모르겠음 너 말처럼 스스로 자기최면을 걸어 근데 대댄한 존재라는것보단 나는 할 수 있다 아님 뭐든 할 수 있는 사람이다가 더 나아 뭐 비슷하지만 어쨋든 자신감을 가지고 사는게 중요해
겁쟁이. 도 있긴 하겠지만 세상이 덩치가 크거나 인맥이 많거나 돈많은게 아니면 너를 ㅈ밥으로 판단하고피해를 가하는거 강약약강은 인간사회에 있는거라말할때 쭈뼛쭈뼛이면 말떨거나 하면 더욱히 무시하려 할 수도 있고. 근데 이게 자신감의 문제로 생각한거 일 수 있고.만약 위에 해당이 되는데 너가 갑자기 자신감이라 치고 상대 대적한다 싶히 하면. 한번 보는 사이라면 그게 맞는데. 직장이나 학교 처럼 계속 볼 수 밖에 없는 공간이면 뭉쳐서 보복 하려하고. 여튼 사람이 그럼.분조장도 해도 될만한 환경이면 해대고 다니는거지 아니면 숨죽이고 다닌다 ㅋㅋ다들 우습게 보는 너의 판단이 맞을꺼라 생각함몸을 키우거나 공부를 해서 머리가 좋아지면 상황대처 좀더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 dc App
주위에 사람들이 널 무시 못하게끔 가꾸거나 너가 오히려 피해의 가해자가 되는쪽 밖에 없음. 사람들이랑 너무 가까이 지낼려고 애쓰지 마셈 자기만 힘들어짐 - dc App
세상 경험이 적은 어릴 때는 그게 정상일 듯... 모르는 수많은 가능성이 있는데, 허세를 부린다고 똑똑하거나 강한 게 아니라고 본다. 어떤 상황이나 현상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는 상황에서 행동하지 않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다. 물론 다른 사람들은 다르게 볼 수 있겠지만... 자신을 속이지 않고 그런 상황에 자신이 아는 선에서 분석, 판단하다보면 어느 시점부터는 각 상황이나 현상에 가려진 진실에 가까운 판단을 하게 될 때가 올 것이고, 그 시기가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사람보다는 빨리 오고 현명해 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