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 2고 어린이집 4살때 부터 친했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부모님 말론 4살때 첨만나 친해졌다함)


유치원때도 친했고 초등학교(한 5학년까지) 자주 만나서 놀 정도로 친했습니다

근데 초6되고 중학교 올라오니까 자연스럽게 서로 연락도 아예 안하고 이제 같이 만나 놀지 않거든요.


그리고 학교에서 마주쳐도 아는척을 서로 안합니다.

전 할라 하는데 이 친구가 저를 아는척 하기 싫어하는것 같다고 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고요


그리고 다니는 학원이 같아서 운이 좋으면 같은 시간에 끝나 서로 얘기를 하고 가는데... 심지어 서로 관심분야가 달라서 얘기도 잘 안통하네요 이젠



사실 말만 11년지기지 이제 그냥 서로 아는 사이 정도뿐인 애입니다 


이 친구가 인싸거든요 학교에서 농구를 ㅈㄴ게 잘해서

근데 저는 약간 찐따끼가 있어서 아마 절 보기 싫어하는것 같아요 


저도 계속 신경쓰이고 해서 그냥 서로 편해지게 손절 깔까 생각중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