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뭔 일있어서
삼촌이 집에 들려서 밥먹고 갔는데
그 이후로 매주 주말마다 옴.
머무는 시간은 짧게 2~3시간에서 길면 밤10시까지
지금 한달 됐는데
엄마는 본인도 귀찮아하면서 남한테 너무 맞춰주는 성격이다보니
그냥 받아주는데
아마 누군가 제재하지 않으면 계속 이럴듯 싶다
솔직히 친척 보는 것도 가끔씩 한번이지
매주는 오바 아니냐..
교회끝나고 항상 오는거같은데
뭐라 눈치를 줘야 할까
원래 같이사는 가족 아니면 친척이든 친구든 자주오면 좀 그렇지 않냐
왜 오는건데 밥먹으려고오나 짜증난다 가족들이 그런편이라서
나중에는 아예 밥을 해놓고있으란다 좀있으면 그꼴나기싫으면 얼른 싫은티팍팍내야지 찬거리도 감춰놓고말이야
걍 가족끼리 삼촌 올때 며칠 집비우고 바람쐬고 놀다오면 해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