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이제 6학년입니다. 평소에 공부는 안하고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길 좋아합니다. 고민인건 학교 생활인데 무리지어 다니면서 무리 없는 애들한테 시비걸고 심지어 선생님한테는 노알라라고 해서 오늘 부모님이 학교에 불려가셨습니다. 부모님은 저에게 너와 비슷한 세대니 말을 해보라고했지만 무슨 말을 해도 듣질 않습니다. 몇번 팬적도 있는데 패도 듣는 시늉도 안하고 여자애를 죽도록 패는것도 옳지 않은것같아 꺼려집니다. 제가 동생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