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가스 켜놓고 살자시도 하다가
이모가 마침 엄마집에 밥먹으러 가다가 발견해서 119 신고함
좀만 늦었으면 돌아가셨을거라했는데
막막하다 어떡하누
일단 아빠랑은 이혼했고
나는 직장 멀어서 자취하고 동생은 대학생이라 자취함
그래서 엄마 혼자 살아
개라도 키워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