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아온 인생은 이러하구요.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교 끝나면 애들이랑 컴퓨터 게임을 즐겨합니다 다 각자 집에서요
저를 좋아해주는 친구들이 꽤 있어요 이성으로써
학교 친구들이고 고1때부터 알고 지내서 많이 친해요 저를 좋아해주는 마음 고마운데 제가 일이 있어서 친구로만 지내고 싶어 연애는 안 합니다 근데 제가 게임에 진심이어서 게임 하면서 화내요 애들한테 욕하거나 화내진 않는데 게임 상황이 악화 될때마다 분위기가 안 좋아지는데 괜시리 찔리는 애들이 저한테 삐져서 말을 안 합니다 디코에서 종일이요... 별 생각 안 하고 살았는데 요즘들어 자주 느끼고 그것 때문에 남자애들 눈치 보느라 바빠요..ㅠㅠ 눈치를 기르고 싶은데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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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끔 있지 게임에 너무 몰두하는 바람에 감정이 그대로 표출되는 사람들 어떻게 보냐에 따라선 눈치가 부족하다고도 볼 수 있겠지 하지만 난 눈치가 없다기 보단 오히려 자연스러운 행위라 생각해 사람한텐 감정이 있으니까 다만 쓰니 스스로 그런 감정을 자제하고 싶다면 앞으로 어떤 게임을 하든 순간적인 감정에 지배되지않고 그냥 즐겨 그리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봐 그럼 나아질거야 - dc App
내 자신이 싫거나 그렇진 않아 애들이 내 감정 하나하나에도 이상하리만큼 반응해 나를 좋아해서 그런건가 싶기도해 - dc App
@ㅇㅇ 남들이 쓰니 감정에 일일이 어떻게 반응하든 너무 신경쓸 필요는 없어 그냥 쓰니는 쓰니답게 그 아이들을 대하면 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