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아온 인생은 이러하구요.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교 끝나면 애들이랑 컴퓨터 게임을 즐겨합니다 다 각자 집에서요
저를 좋아해주는 친구들이 꽤 있어요 이성으로써
학교 친구들이고 고1때부터 알고 지내서 많이 친해요 저를 좋아해주는 마음 고마운데 제가 일이 있어서 친구로만 지내고 싶어 연애는 안 합니다 근데 제가 게임에 진심이어서 게임 하면서 화내요 애들한테 욕하거나 화내진 않는데 게임 상황이 악화 될때마다 분위기가 안 좋아지는데 괜시리 찔리는 애들이 저한테 삐져서 말을 안 합니다 디코에서 종일이요... 별 생각 안 하고 살았는데 요즘들어 자주 느끼고 그것 때문에 남자애들 눈치 보느라 바빠요..ㅠㅠ 눈치를 기르고 싶은데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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