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배려 하면서 산거
남의 입장이 되어보고 항상 남을 이해하고
내가 한번 더 참고 좋은면을 보려고 했던
그런 짓들...
그런짓을 계속하면 그게 당연한게 되는거야
나중에는 평화주의자가 된건지 노예가 된거지 모르는 상태가 된다
정신 아주 이상한 사람이 되는거야
네 안에 성질이 남아있을때 성질을 끄집어 내야되
그거 주기적으로 꺼내주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 생겼을 때 극단적으로 된다
내가 죽던지 남을 죽이던지
인간은 본성대로 살아야 해
인간의 본성은 남을 해치는거야
고생 정말 많으셨어요 그런데 제 생각은 조금 달라요 선하게 사신 지금까지의 작성자님이 정말 대단하고 멋지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극에서 극으로 가려고 하셔요 좋은 극에서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극으로 하지만 중간을 찾게 될거에요 내가 상처 받지 않고 힘들지 않은 수준에서의 선함 그럼 끝에 다들 나이들고 고독하고 죽음이 가까울 때 쓴이님께는 사람이 가득하겠죠
나도 솔직히 존나 평화롭게 살고 최대한 기분 나쁠 일도 웃어 넘겨주고 하면서 사는데 확실히 이렇게 사니까 나 무시하는 애들이 있었음ㅇㅇ 그래서 나 무시하는 애들은 오히려 내가 더 무시하고 다른 애들한테는 똑같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