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대상이 있는데 어찌 비교를 하지 않을 수 가 있어

물론 부러우면 지는게 맞고

비교는 끝이 없지만 이런말 하는 사람조차

속으로는 비교하더라

못난 자식이 친척들과 비교되는거 진짜 

얼마나 비참하실까

난 대못박은 한심한 인간이다

빨리 죽고 없어지고싶다

첨부터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