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선생이나 뭐 직업상담? 등등 그런데 가서 상담하고 그랬는데난 진지한데 매번 무시해버린 경험 때문에 누구한테 말을 못 하겠다.자문을 구해야 한다고 느끼면서도 부정적인 기억 때문에 손을 못 내밀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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