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그 친구와는 거의 놀지 않고 그 친구와 다른 반에 있던 애를 제외한 고추방에 있던 4명과 중3때까지 재밌게 놀았음 근데 졸업하고 난뒤 겨울방학에 애들이 고추방 맴버끼리 스키장을 간다고 한다는 걸 나한테 말하고 나는 알겠다고 하고 말았음 (그때 ㅈㄴ 서운하긴 했는데 그냥 사이 나빠질까봐 넘어감) 훗날 들어보니 내가 준영이랑 사이가 안좋으니깐 같이 안갔다더라 암튼 그 일이 지난후 같은 고등학교가 된 고추방 맴버가 한명 있음 저번주에 그 친구한테 그냥 같이 중3때 여자애들끼리 다 합쳐서 가자고 했는데
그런 근본도 없는 애들이랑 놀빠에 차라리 고추방 맴버끼리 놀러간다더라 그리고 이미 6명끼리 놀러가기로 정했대 나도 고추방이 아니라서 안껴준다더라 ㅈ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말하더라 ㅅㅂ걔가 꼬우면 초등학교6학년때 고추방 들어오지 라고 함
원래 우리끼리 말좀 심하게 하믄 편이고 음지드립 패드립 다하는 편이라 그렇게 말한거긴 한데 걍 ㅈㄴ 서운함 정상이냐
+내가 그친구 별로 안좋아 하는거 애들한테 말해놨음
+국어 ㅈㄴ 못하고 책도 ㅈ도 안읽은 장애인이라 못알아 들으면 ㅈ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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