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고등학교 다니는 17살 남자입니다 첫번째 고민은 알고지낸거는 초6때이고 친하게 지낸거는 중학교 3학년인 친구 6명 정도 있습니다 그 친구들은 서로 친하게 지내고 왔고 그 단체채팅방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다른 친구들과 놀았음)더 편하게 부르기 위해 고추방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그 친구들은 중2때까지 다 친하게 지냈던 상태였고 저는 중2막바지에 애들과 친해져 중3때 몇명과 같은 반이 돼 채팅방을 새로파고 그 저까지 고추방에 있는 애들과 몇명을 합쳐 총 9명이  있는 채팅방에서 만들어 맨날같이 몇백개씩 대화하고 시험끝나면 같이 피시방을 가거나 파자마를 하였슴니다(고추방에서 한친구는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고 싫어하는 친구기도 하고 같은 반도 아니라 같이 안놀았음)그리고 앞으로 제가 싫어하는 애 이름을 준영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리고 준영이는 중3때 당시 거의 자기반애들이랑 놀았음 그리고(내가 그 무리애들이 여자애들을 얼평하고 몸평하는 애들이라 별로 안좋아했음)
암튼 그 친구와는 거의 놀지 않고 그 친구와 다른 반에 있던 애를 제외한 고추방에 있던 4명과 중3때까지 재밌게 놀았음 근데 졸업하고 난뒤 겨울방학에 애들이 고추방 맴버끼리 스키장을 간다고 한다는 걸 나한테 말하고 나는 알겠다고 하고 말았음 (그때 ㅈㄴ 서운하긴 했는데 그냥 사이 나빠질까봐 넘어감) 훗날 들어보니 내가 준영이랑 사이가 안좋으니깐 같이 안갔다더라 암튼 그 일이 지난후  같은 고등학교가 된 고추방 맴버가 한명 있음 저번주에 그 친구한테  그냥 같이 중3때 여자애들끼리 다 합쳐서 가자고 했는데 
그런 근본도 없는 애들이랑 놀빠에 차라리 고추방 맴버끼리 놀러간다더라 그리고 이미 6명끼리 놀러가기로 정했대 나도 고추방이 아니라서 안껴준다더라 ㅈ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말하더라 ㅅㅂ걔가 꼬우면 초등학교6학년때 고추방 들어오지 라고 함
원래 우리끼리 말좀 심하게 하믄 편이고 음지드립 패드립 다하는 편이라 그렇게 말한거긴 한데 걍 ㅈㄴ 서운함 정상이냐
+내가 그친구 별로 안좋아 하는거 애들한테 말해놨음
+국어 ㅈㄴ 못하고 책도 ㅈ도 안읽은 장애인이라 못알아 들으면 ㅈ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