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여주 애증으로 바라보는건 이해할수있겠는데


서브남주가 여주를 사랑의 감정으로 보는건 어이가 없다.


남주는 어려울때 농장 떠났다고 지랄하는 새끼가


근데 그 농장 주인도 남주 아버지인데 남주 아버지도 억울한 누명쓰고


차사고로 돌아가셨는데 남주보고 어찌라고 농장 떠나는데 지랄하는거 보면...


농장 살리는데 남주가 뒤에서 남몰래 살려줫을거 같은데


그걸 원망하는 새끼들은 농장 어려울때 떠났다고 원망하면서


농장 실질적으로 망하게 한 원수의 딸한테는 겁나 관대하네~


서브남주 선택적으로 착한 척하는거 너무 짜증난다.


서브남주 양자라 그런가... 아버지가 왜 죽었는지 억울함은 풀 생각도 안하고


과거는 그냥 다 묻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이러고 있네


진짜 아버지의 유언 들어보면 남주가 왜 저러는지 알수있는데


서브남주 감정이입 하나도 안된다. 그냥 자기는 행복하게 살고있으니


너도 이리로 와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라고 강요하고 이게 행복이다 이짓거리나 하고 있네


어찌됐든 여주 엄마가 남주 아버지의 원수 맞네


여주 정말 이기적이다. 끝까지 이기적이네~


복수극에 로맨스인데 아 ... 복수극이 복수극 다운 카타르시스를 제공해줘야 하는데 


복수극이 무슨 ... 남주도 여주때문에 복수가 흐지부지고 


남주네 가족은 무슨 전생에 부처였나 원수한테 그냥 너랑 상대 안해 이러고 있고 


이게 복수극이냐? 로맨스도 원수 지간이면 먼가 절절한 그런게 있어야 하는데 


남주가 원수의 딸인 여주한테 무한 퍼주기 시전해서 


절절한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