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에 가슴을 찔리고난뒤에 칼날을 잡아 빼서 하늘로 던짐.
여기서 바로 현기증오는데..
이거 혹시 선협인가 싶어서 정지하고 잠시 찾아보니 그건아니네...
딱 첫시작이 스승님을 죽인원수를 졸라 싫어하는 팽소염..
도망치다가 들켰는데.. 같이 도망치던애가 동생인가? 모호함....
이씬보고 바로 이거랑 같지 않나 싶어서 바로 동궁켬...
괜히 찾아봤다.. 칼대는 위치가 틀리네...
갑자기 태세전환하는 팽소염..
그래... 칼앞엔느 장사없지
왕(임가륜)이 일가족 다죽여버린다고 협박하니
바로 태세전환하는 팽소염...
칼에 찔리고도 말짱한 막장이라 그런지 드라마 초반부터 아무런 감흥이없네
유쿠에서 나온거라 번역도 자막기번역이라 이거 묵혔다 봐야할거같노??
범인수선전도 이제사 나오는데 한참기다려야하네..
1화 중간까진 무거운데 반절지나면 1년전이야기로 바뀌면서
첫만남부터 시작함
일단 정식자막나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건 맞는데
유쿠에서 나왔어도 범인수선전은 바로 번역판이드만 이건 2160P화잘도 아닌거보면 급이 낮은거같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