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리 은하와 관측 가능한 우주
= 반복되는 프렉탈 구조
왜 반복되는 프렉탈 구조를 지속하는가?
> 순환되지 않는 것이 무서워서
순환되지 않는 것의 다음 차원은 무엇인가?
>정지 상태(평안, 열적죽음. 볼츠만 이론에 따르면 열적 죽음의 상태에서도 오류가 일어난다고 함)
그 다음 차원에는 무엇이 있는가?
> 평안이 무서워하는 것: 혼돈(카오스)
카오스 다음 차원에는 무엇이 있는가?
> 질서(코스모스)
질서 다음에는 무엇이 있는가?
> 모순
모순의 차원: 영원함과 영원하지 않음이 공존할 것이고
무한이 유한할 것이며 모든 것이 공존할 것이고 0이 무한과 다르지 않음
비대칭적인 최초의 에너지로서 우주의 동력 기관이 되지 않겠는가?
모순의 차원이 모든 상반되는 것들을 비틀어 균열을 만들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모순의 차원은 순환하는 프렉탈과 닿아있지 않겠는가?
> 도넛 구조의 우주 상상
도넛 구조 안의 구멍은 넓은가 좁은가?
>모름
도넛 구조는 페스츄리 도넛처럼 시공간을 하나의 천으로 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참고하여 시공간이 무한대, 혹은 하나의 것으로 겹쳐져 있는 것이지 않을까.
까지가 제 이론입니다
ㅋㅋㅋㅋ
왜우서
제목이 귀여워서
아마열적죽음상태에서도 에너지는 계속 생겨났다가 사라지기를반복할거야 그리고 엄청나게 긴시간이흐르면 아주낮은확률로 어떤커다란질량이생겨나고 그 에너지가 우주에뭔가변화를일으키지않을까? 진공에서도 입자는 끊임없이 나타났다 사라지니까
그거는 나도 같은 의견이야 열적 죽음 상태에서 빅뱅을 반복하는거 까지가 프렉탈 구조 안이니까 ㅇ.ㅇ 그 이상에 대해서 얘기했어
잘모르겟다그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