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넘의 편의주의만 따져쌓고 돈개념도없는 xx들 ...
그러면서 내 공장생활하는거 운운하면서 ... 죽어도 기름안만진다고하면서 그렇게 백수짓이나 하고
허구헌날 돈빌려달라그러고 ... 사람이 지분수도모르고 사니깐 그모양그꼴이지
부모도마찬가지다 .. 잘나빠진거 야간에 택시6시간하는것도 꽤나 대단한거 하는거처럼 그러는데 그잘나빠진것도 일요일은 쉬드라구 .. 하루 10시간이나 퍼질러자는게 과연 가장으로써 ... 할짓인가...이생활 20년넘게봐온 나는 오죽할까
집없어서 임대들어가야할판이고 어머니라는인간은 손목아지를 짤라버려야지...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고도리나 치러다니고
먼 xx들이 맘에 드는구석이 하나도없어 ... 그러면서 뭐 요즘애들 철이없다는둥 ... 다큰인간들이 말이야 가장이말이야 하루 6시간 일한다는게 과연 바람직한일이야? 애미라는인간이 이 어려운상황에 고도리치는게 말이되? 그러면서 뭔 애들훈계를해 ㅄ들아 그럴때마다 한대 까고싶어 .. 뭔 나이값도못하면서 대우받을려고하는지 나원참 ..나이를 꺼꾸로 처먹어도 유분수지 ..밖에나가봐 ...남편 뼈빠지게 야간에 일하고있는데 와이프는 한국관가서 흔들고있고 이게 머냐고
죽기살기로 벌면뭐해 하루12시간일하면머해 주말안쉬고일하면머해 24시간철야하면머해 ...버는보람이있어야될거아녀
이건 뒤지닥거리하나 인생 조지겟네 ..내인생에 결혼이란것도 꿈에불과하고 과연 내인생에 뭐에 가치를두라는건지모르겟네 ... 그저 어른들은 나에게 철이 안들었다그러지 ... 그러는지는 집에처박혀서 배따시고 등따시니깐 그런말이 술술나오지?
내가 살아온경험에의하면 중년중에서도 진상들많어 ..애들만도 못한인간들이많다고 ... 일안하고 사기나칠려그러고 애들부려먹기나하고 잘난맛도없고 술에꼴아서 ㅄ짓이나하고 허구헌날 도박이나하고 ...
일도안하면서 지들사는게 뭐 나라 정치를못해서그렇다는둥 변명이나 해쌓고 ㅄ들아
그렇게 잠퍼질러자고 할짓 다할시간에 노가다나 뛰어라 ... ㅄ들이 나라믿고 흥청망청 노는구나
택시를할꺼면 하루종일하던가 ..야간 6시간해서 돈1~2만원벌어서 누구코에 붙히게? 그게 가장이여?
그러면서 가장대우받고싶어서? 노가다를뛸거면 한달풀로해서 150이상벌던가 ... 어설프게 해서 대접받을생각하지말구
ㅄ들이 하난 알고 둘은몰라 ..그저 지몸힘드니깐 투정이나 부려쌓지 그런무능력에 뭔 자식을낳냐
자식보기 쪽팔리지도않냐 나같은 쪽팔려서 배타러가서 돈이나 붙히겠다 ..그게 진정한 가장아니냐 ...
처자식 맘편하게 해주는게 가장아니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