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군대갔다온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긴 세상을 더 미래쪽에계신형님이
더많다고 생각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군대를 갔다오면
뼈저리게 느끼는게 많다고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이미 많이 흘른 시간이란...
요즘에 그냥 허송세월 보내는것같기도하고..
2년제 지잡대에 휴학중이며..
학원다닐돈도 없고..돈쓰는것보단 버는쪽에
관심이 있어 여기까지 왔겠죠?
제 주위친구들만봐도 한숨만 다 쉬는군요..
여자친구한명 없고..
하지만 길거리엔 여자친구한명끼고 다니는
우리또래..
하지만 결코 부럽다는 소리는아니에요.
그렇지만 좀 ..
모랄까 내 여자친구는 어딨나?
이런생각?...
참 한심하죠 높은어른이 보신관점이랑은 틀리죠..
세상사는게 쉬운것만은 아니라는것도 많이느끼며..
어머니한테 효도하고싶은마음 90%인데..
제 스펙도 별로고 ..
노무현 대통령님은 돌아가시고 이거 뭐......
남자는 능력능력 하잖아요?
도대체 무슨능력입니까...?
전 모르겠는데.
그리고 여자들에 눈은 요즘 왜이렇게 높은건지..
경제가 안좋다는 답...
하지만 그들도 결혼해야하는데
무슨생각인가요..?
질문하나올려봅니다.담배한대피러갔다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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