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휴학 할때 공장에서 3개월 일하다 그만두고

다시 학교 다니고 이번에 전문대 졸업하는데

그 공장 다시 들어가고 싶다.

서울에 있고 5시30분에 끝나고 주 5일제에다 일년에 4번 50만원씩 주고

월차 12만만원 주고 밥값 8만원 주고 야근 하면 밥시켜주고 야근비 5만원 주고

기본급 첨엔 120만원인데 수습기간 3개월후 점점 올라감

저기 아저씨들도 10명정도 있는데 다 아버지뻘인데 잘 해줬음

사장님도 졸라 좋았음

근데 근무환경이 안좋아

근데 내가 기계쪽을 좋아해서 고등학교도 기계과에서 기름만지면서 재밋게 생활햇는데

문제는 그만둔 이유가 귀가 안좋아서 내가 자진사퇴하고 나왔어

근데 또 나 들어가고 싶은데

받아주는냐도 문제고 졸업장따고 다시 들어가는것도 쪽팔리고 일자리도 없는데 전화해볼까싶고

공장치고 괜찮은거 같은데
 
수습기간 끝날때쯤 내가 165만원 받았어 야간 간간히 해서

23살떄 지금 24살이고 곧 25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