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이랑 공장일 하는거랑 같다고 생각하지는 말어.... 
 나도 공장일 해봤지만 자기 할꺼만 하면 욕을 안들어 먹잖아..배우는 것도 3일이면 다 배우고.. 용접은 그게 아니야 같은 공장에가도 용접은 자기 스스로 도면보고 일을 해야되....즉 도면만 보고 자기가 알아서 그날 할꺼 끝내 놔야되.. 현장일이지만 머리를 써야 하는게 있어.. 그래서 일을 한다고 해도 욕들어 먹는건 어쩔수 없어 자기가 어느정도 경력이 되지 않는이상은 .. ㅡ.ㅡ..솔직히 힘들어... 용접이 기능사 자격증만 따서 되는것도 아니고 경력이랑 노하우가 중요하지 그런건 학원에서도 안가르쳐 주거든 학원에서는 완전 기본만 가르쳐줌...  물론 기능사나 기사 자격증 있으면 자신의 월급은 더 올라 가겠지... (기사 자격증은 짬밥차면 편하게 일하고 관리직으로 할수도 있어.. 그만큼 따기가 아렵지)ㅡ.ㅡ
용접도 어러종류야  수소용접,산소용접,그냥 용접, 그리고 절단.전기용접 등등 여기에 다 포함되는데 많이 어려워..
자신이 짬밥차서 관리직하면 현장일을 아는 사람이랑 모르는 사람이랑 둘다 아는 사람이 구분되는데 자신이 현장일도 알고 관리직도 알면 자신의 가치는 올라감... (제대로만하면 지대로 돈은 벌지)

공장 다니는건 좋은거 같아 .. 돈이 궁하거나 적성에 맞으면 하면되.. 그런데 공장 하청에 나이대를 보면 전부 20-30살 초중반 떄잖아.. 나이 먹으니깐 대화도 안되고 하니깐 나가버리는거지.. 아니면 짤리거나 ... 그런데 내친구도 공장다니는데 그렇게 용접을 배우고 싶어 하더라고.. 공장에 적성에 맞는게 아니거나 지금 돈에 여유가 좀 있으면 자격증이라도 땃으면해.. 나도 정말 이런말하기 자격없고 챙피하지만 나이들어서 굳어진 머리 굴려서  자격증 따느니 젊었을때 머리쌩쌩하고 시간있을때 노는시간 줄여가며 자격증이라도 따면 좋을까 싶어.. 현제 나는 27살이야 (나이 많이 먹었지)  기술이나 자격증이라도 따놓으면 자신에게 나중에 돌아오니깐...

이것만 아니더라도 후에 하려는일 자격증이라도 따놔.. 자격증 많잖아 (콘크리트,전기,굴삭기,화물,토목 등등 많잖아)




추가로 나는 건축쪽으로 일을 하려고 4년제 늦은나이에 지원하려고 해
쩝 아버지가 건축쪽 일을 하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4년제가 꼭필요 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현제 고졸인데 .. 참 제약받고 걸리는게 많더라.. 2년제 꼴통 대학 들어갔는데 비전이 없어서 중간에 때려치고 나왔다.. 결국 다시2년제 들어가서 4년제로 편입할려고 수능보는거 보단 훨씬 쉽다고 하더라고(수능 공부 했는데 늦은나이에 사람할짓이 아니란걸 느꼇다..머리도 꼴았는데 정말 힘듬..) 현제 27 ㅜ.ㅜ 2년제는 기사자격증을 못따니 4년제를 가야겠더라...  공부하는건 고사하고 지원 자격조차도 안되니.. 쩝 ㅠ.ㅠ

우선 내가 하고 싶은말은  2년제나 고졸같은 경우는 기사 자격증 가튼거 딸수 있는 요건이 안된다는 거얌.. 물론 공장 다닌다면 필요 없겠지만.. 자격증 가튼거 딸려면 많은 제약이 따르더라 물론 기능사 따고 관련업종에 몇년 썩으면 기사자격증 시험 볼수도 있지만..(이건 서류 조작하기 나름이겠지) ㅡ.ㅡ!!
그냥 끄적여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