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습니까?
직장생활 하면서 야간이나 사이버대 다니는 사람 많고, 졸업장에 이새끼 야간이다 이렇게 써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리고 솔직히, 수준이하 대학교 학생들 공부 별로 안하잖아요.
대학같지도 않은 대학을 다닌답시고 직장생활 안하고, 부모등골 빼먹는 건 진짜 해선 안될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 or 취업 이런 선택이 아니라,
사람새끼답게 다커서 본인역활 하면서 시간내서 학업 or 한사람의 역할도 다 못하고 불효막심하게 놀면서 캠퍼스라이프
이걸 갖고 말하는 것입니다.
대학을 야간을 다니면 알다싶이 편입을 할때 주간보다 마이너스로 작용하는걸 아실테지요.. 그리고 주간에 직장 다니고 야간에 학교 다닌다고 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그 보단 보름에 한번씩 건출 관련 자격증을 따서 자기 개발하는데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어디서 야간이라는 이유로 마이너스 점수를 주는지요? 그리고 편입을 명문대로 합니까? 그것도 아니죠. 차라리 재수를 하던지 할 일입니다.
캠퍼스 라이브라 남자 50명에 여자 1명 있을까 말까 학교도 멀어서 자취를 하면 나태해질까 겁도나고 통학하면 전기 학원도 다녀서 자격증도 따야 되는데 미칠 시간이 너무 빡빡하구요.. 전기는 독학으로 공부 해봤습니다만 정말 불가능 수준이더군요.. 사람들이 극구말리는데 깡으로 도전했다가 개피봤군요. ㅡ.ㅡ!!
님 재수 공부 한번 해보셨습니까? 정말 재수 공부 해본사람이라면 그런소리 안나올 텐데요?
개고기 피자님 진짜 재수 공부 해본사람이 이라면 그런 막말 못합니다.
캠퍼스 라이브라 웃기는 군요.. 그런거 한번 해봤으면 좋겠군요.. 남자 50명에 여자 1에 뭘생각하신거죠? 보름에 한번씩 자격증 시험도 빡빡한데 ㅡ.ㅡ!
그만큼 힘들다는 걸 알기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재수 힘들죠... 심적부담도 크고. 그런만큼 목표로 한대학 못갔으면, 그만 자신의 현실을 인정하고 일을 하면서 공부하라 이겁니다.
개고기 피자님 이런 생각 해보셨습니까.. a로 가면 모든 자격증도 딸수있고 쉬운데 b로 가면 심적부담도 크고 다른일은 아무것도 못하는데 가라구요.. 정말 공부 해본사람이 하는 소리입니까?
일하면서 자격증 따고 대학다니고 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