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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지잡 찬양자들의 글과 댓글이 한때 취갤을 난잡하게 만들었는데...
사실 고졸보다 낫다는 결론을 낸다 하더라도 본인입으로 말한다는 건 부끄러운 일입니다.
JJ대 다니는 동안 꼴아박은 시간과 돈을 따져보십시오.  4년에 4천만원(등록금 교재비 통학비 생활비 등)입니다. 거기에 일 못한 기회비용까지 치면 진짜 아까운 짓이죠.  그래서 JJ대는 그냥 이하면서 야간으로나 다니라는 겁니다.

고졸보다 나은점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대학조차 가지 못한 15%의 잉여들과 경쟁한다는 건데, 진짜 우스운 일이죠.
\"이겨도 병신, 져도 병신\"이라는 말 아시죠?  이겨봤자 득될거 하나 없고 오점이니, 아에 그냥 상대 안하는 게 낫다는 뜻입니다.
사람새끼라면 다커서 부모등골빼쳐먹지 말고 빨리빨리 일이나 하는 게 낫죠.
명문대는 뭐 인정합니다. 옛날로 치면 양반의 자손? 그 비슷한 거로 보면 되죠.  양반집 자제가 밭 안간다고 욕쳐먹을 일은 없습니다.
그에 비해 JJ대는 뭡니까? 공부를 열심히 한것도 아니면서 별쓰레기같은 교육 받는다고 부모등골빼서 4년에 수천만원 쳐박아가면서 술빨고 여자꼬시고... 이러니 고졸만도 못하단 소리 듣는 겁니다. 알았으면 고졸이니 JJ대니 따지지 말고 취직부터 하고 봅시다. 화이팅!


덧붙여 말하자면, JJ대는 대학이 아닙니다.  아무도 안쳐주는 하구이, 돈만내면 가는 대학. 그딴게 대학입니까? JJ대생은 그 자체가 이미 백수입니다.  취직해서 자기가 벌어가며 다니거나, 모아놓은 돈으로 부모신세 안지며(숙식마저도 스스로해결) 다니는 게 아니라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