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런 흔하디 흔한 몸값 천원에 불과한 쓰레기 공업용 알코올을 평생의 친구이자, 마누라, 자식마냥 끼고 살아야하지요.
흠하하하하하.
진짜 개쓰레기 인생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박찬욱감독이나 김기덕 감독 있잖아요. 항상 음울하고 하층민들의 삶을 자주 그려내는 영화감독들.
그런 영화에서나 볼법한 소재의 환경으로 계속 살아가야 하는겁니다.
생산직은요.
평생 아무도 봐주지 않을, 비극적인 쓰레기 하층민 영화 찍을 셈입니까?
평생 소주한병을 애인삼아서 살아갈래요?
그렇게 살다가는 언제 속병걸려 뒈질지도 모른다구요. 아니 아니.. 어찌보면 조금이라도 일찍 죽는게 차라리 해방일지도.
그렇게 살지 마세요, 그렇게 살려고 하지 마세요.
인간자격 상실하고서 살고싶습니까?
쓰레기천민으로 태어난거, 그렇게 살아야지 별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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