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면서 느낀건데, 쓰레기같은 놈이라도 연애 결혼할 가능성 있습니다. 게으르고 병신같은 놈이라도,
그건 직장에서 자연스레 업무를 하면서 이성과 가까워지는 것이죠.
첫눈에 반했다거나, 처음부터 호감을 가진다? 별로 이런 경우 잘 없죠.
그냥 자연스레 오랫동안 얼굴보고 서로 업무 도와주고, 점심도 같이 먹으면서.. 그리 그리 좋은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도 무시 못합니다. 적극적이지도 않고 쓰레기같이 무능한 놈이라도 이성친구 한둘은 생기겠죠. 그들로 인해 누군가를 소개받을 가능성도 있고 말이죠..
하지만 생산직 쓰레기들은 그딴거 절대 없습니다. 땀내나는 인생막장 흡연에 찌든 거친 남정네들 투성이이며, 공순이가 어디 사람입니까? 그들에게는 어떠한 존엄성도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여자가 아닙니다. 그들은 단순히 못생겨서 오크가 아닙니다. 여자가 아니라 진짜 제 3의 생물체죠. 어디 결혼했다가는, 보험금 노리고 살해나 저지를법한 사이코패스에 천박함과 더러움으로 무장한 독기어린 악마들입니다. 정상적인 여자들 절대 아녜요. 정상적인 여자들이 공장에 올일은 결코 없고, 오래 버티지도 못합니다. 여자들이 공장에서 일한다는 것은, 남자로 비교하자면 진짜 배타면서 어부일하는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천박한... 그 비교대상을 찾기어려운 개막장의 끝입니다. 일반적으로 여자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여자가 아닙니다. 그들은 사이코패스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길.
하다못해 쓰레기 피시방알바나 편의점 알바, 공공근로 같은걸 해도 정상적인 여자들을 만날 기회는 주어집니다. 그 후로는 지 기량껏이죠. 여자사람친구를 만들거나, 혹은 이성교제를 하거나.. 뭐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가까워지고 여자인맥도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생산직은 쓰레기라서 그런것도 불가능하죠. 물론 별 개막장 양아치 잡스러운놈이 내가 여자 꼬시는방법 안다고 하면서,
어디 채팅방에서 미성년자 술먹이고 따먹는거 같이 하자고 접근할겁니다. 생산직이 여자 줏어먹을려면 그 수밖에 더있습니까? 근데 십중팔구는 꽃뱀에 술만 쳐사주고 돈만 잃고 맛은 못보고 끝날 가능성 높습니다. 진짜 대박으로 가출여고생 하나 만나서 섹파로 지낸다면 다행이지만요.
이미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을정도로 쓰레기에 비참한 생산직인데, 연애와 결혼도 불가능한 이유가 이겁니다.
짚신도 짝이 있고 미개한 벌레색히들도 짝짓기를 하는 마당에, 어찌 인간으로 태어나서 그따위로 살아갈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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