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 생산직 친구~ 니나, 내나 다를게 없구마잉~
그렇게 쪼개면서 약올리길래, 그래서 두꺼운 책으로 두들겨잡았죠.
그때가 제가 공장 2교대 다니면서 한달에 하루 있는 월차 내서 집에서 소주마시고 쉬고있었는데
바퀴벌레조차도 절 무시하더라구요 ㅜ.ㅜ
흐아아어아어어ㅏ어어엉..
그래도 우울함을 좀 없애려고 저녁때 혼자서 치킨 시켜먹었음.
그리고 치킨에는 역시 맥주가 제맛 아닙니까 ! 맥주 핏쳐로 사서 혼자서 마시고 잠들음..
제발 내일 안일어나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말이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