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은 남자

얘네가 몸이 좋든 멸치든 그냥 “불쌍하다” 이거 외에 드는 생각, 감정이 없음

존나 고중량을 하든 개지리는 몸으로 윗통을 까든 포징을 잡든 소리지르면서 운동을 하든 다 동일함.

“불쌍하다” 이거 외엔 없음

저렇게 하등한 유전자를 물려받고 어떻게서든 벗어날려고 발악하는게 너무 같잖고 불쌍함 ㄹㅇ..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