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맨날 다단계에 속아서 좋은거 발라라 맨날 허구헌날 이런 소리나 하고


아빠는 하루종일 술 마시러 가거나 집에서도 술마실 궁리 필려고 안줏거리 밭에서 따오고


낮은 자존감 채울려고 내가 개새끼까지 책임져야 하고


그냥 나라는 존재는 욕쳐먹고 시다바리 하라고 존재하는듯.


좆같네 ㄹㅇ.


뭘 하고싶어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