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살이 된 우리 귀여운 조카 멋지게 웃으면서 맘껏 포즈를 취했네요..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애들에게 인기에 시달릴까봐 걱정 마니 했는데 별로라네요...^^ 암튼 저에겐 증말 귀여운 조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