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해주 쪽, N1a는 도대체 언제 들어온 애들이냐?
3000년도 안 된 애들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야쿠트 쪽, N-M2118 애들조차도
서기 1200년 이후에야 확장한 애들인데 ㅋㅋㅋ
N-CTS10760조차도 4000년 전,
동유럽에서 확장을 시작했고,
그 하위인 N-B479 타입에 속하는 나나이 족의 확장도
역사시대의 사건으로 보여진다.
P.S.) 한반도 구석기 선주집단이었을, C1a1-M8, 개인적인 추측임.
전국시대 무렵, 기후가 또 다시 한 번 바뀌니,
북쪽에 있던 L682가 용산문화-제가문화 출신의 유목민이었던 O2-M134 와 함께, 대대적으로 남하함.
P.S.) 고기후학, 고고학적으로 봤을 때, O1b2-K10 하위부터 K4 하위에 이르기까지, 소멸된 중간 링크가 많아 보인다.
만주~연해주에 살던, 한국인 조상의 먼 부계친척들이 신석기 ~ 초기 청동기 때 많이 죽었다고.
좀 더 입체적으로 분석해 봐야겠다.
[동남부] 울산 세죽, 비봉리 신석기 유적에서 나온 결과는 6900B.P.,이고 최근에는 7000B.P. 경으로 판단 7000B.P. 경에 현재와 같은 해수면 높이 혹은 0.5m 정도 [낮]은 수준에 도달하였으며, 6000~5000B.P. 경에는 현재 해수면 보다 0.8~1m 정도 [높]았고, 지금보다 기온이 1.5~2.5도 정도 더 [높]은 것으로 예상. 현재 해수면에 최초로 도달한 것은 7000년 전 정도이며, 해수면의 높이는 현재보다 거의 2m 정도 낮았다. 6000~5000년 사이는 현재보다 해수면이 높아서 현재보다는 따뜻한 기간. 5000~4000B.P. 년 전에는 동해안의 해수면이 지금보다 4m정도 낮아졌다가, 4000B.P.에는 현재보다 약간 낮은 수준으로 복원되었다가 다시 급격히 추워진다.
Formed : 7100 ybp, Tmrca : 6100 ybp Formed : 6100 ybp, Tmrca : 4100 ybp 4100 ybp 이후 유입된 개체가 기온하강으로 이동 혹은 남하 과연, 일본타입-(L682의 남지) 분화연대는 4000 ~ 3400 ybp 구간.
홀로세 때, L682는 아예 한반도로 내려오지도 않은 것 같은데... 일본, 제주도 L682까지는 거의 죄다 북방계 유민, 도래계고, 동해안 편저토기는 K4* 이전까지만 해당. 4000 ybp 초반대와 그 이후의 문화 분포 양상을 파악해야...
M176*이었었었을, K10의 병렬격인 O-CTS562 가 이 조건과 부합하는 듯하다. 한반도로 먼저 내려와 있다가 남북으로 흩어진.
한반도의 동해안에 유적이 확인되지 않는 5800~4600B.P.은 기온의 변화가 특히 심하며 이 이후가 되면 이곳에서는 더 이상 동해안 북부의 평저토기가 아닌 한반도 중서부지역의 첨저토기가 출토된다. 하지만 한반도의 북쪽인 연해주 동해안에는 이 기간에 유적이 존재한다. 현재 높은 7000~5000B.P.에는 루드나야 문화와 보이스만 문화가 존재했으며, 5000B.P. 기온이 하강한 시점에는 자이사노프카 문화가 시작된다.
현재자료로서 동해안에서 가장 이른 시기를 보이는 오산리 C 지구의 신석기시대 최하층이 형성된 시점은 7000B.P.이고(예맥문화재연구원 2010), 그 상층인 오산리식 토기와 융기문토기층은 대부분 6100~5700년대에 몰려 있다.
6500~6000B.P.은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한반도 동해안 유적이 연해주와 아무르 강 하류와 관련성이 깊은 기간인데, 한반도 동해안 유적에서 아무르 강 하류와 연해주의 문화양상이 확인된다(김재윤 2015a). O1b2 - CTS10687
6500~6000B.P.에는 한반도 동해안과 연해주, 아무르강 하류까지 고고문화상에서 관련성이 보이지만 5000B.P.후에는 한반도 동해안에는 한반도 중서부 지역의 신석기 문화 양상이 보인다. - [47z의 농업혁명과 대대적인 확장] 이후, 두만강 연해주 동해안 북부 타입의 평저토기는 더 이상 한반도 동해안에서는 확인할 수 없다.
신석기시대 환동해문화권의 동해안 북부지역은 6500~6000B.P. 가장 넓은 범위이며, 5000 B.P.에는 주지하는 바와 같이 강원도는 평저토기 문화권에 포함되지도 않으며, 동해안 북부에만 서포항 상층 문화 혹은 자이사노프카 문화가 존재한다.
이중구연토기, 뇌문토기, 침선문 등은 평저토기문화권의 동부지역 아무르 강 하류와 동해안 북부지역이 공통점은 존재, 하지만 뚜렷한 차이점도 보임. 그러나 5000 ybp 이후의 [동해안 북부] 연구에서는 아무르강 하류의 신석기 후기 문화는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르 편목문토기문화권의 개념과는 [차별]된다.
자이사노프카 문화는 4700~4300 B.P. 기후하강시점에 수렵채집농경이 함께 연해주로 들어오게 되고 이러한 새로운 문화내용을 반영하는 것이 고고물질 문화로는 승선문 토기이고, 영향을 받은 곳은 중국만주지역이라는 의견이다(보스트레초프 2005). 새로운 물질문화 및 생계전략의 변화=이주민
이 시기의 농경 존재가 미미했음을 볼 때,이주민으로 인해서 후기 사회가 보이스만 문화와 자이사노프카 문화가 전혀 관계 없다고는 설명할 수 없다.일본어족-오스트로네시안의 경우처럼, 농경의 존재=농경 시작으로 보기는 어렵다. (이주가 아닌 교류, 교역 등의 가능성)앞서 동북지방의 뇌문토기가 요동반도 혹은 압록강의 영향으로 볼 수 있는 물질자료는 뇌문토기(김재윤 2007)가 있지만,이는 4600 B.P.이후가 되어야 이 지역에서 존재하게 된다.이 지역은 청동기시대가 아주 짧고, 지석묘가 없으며 비파형 동검이 없는 사회로 변환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자이사노프카 문화의 이주설(보스트레초프 2005)은 아이러니 하다.∴ 압록강~서한만 문화권과 쭝국의 영향이 미미하다.
연해주 청동기... 경상남도 남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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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치노, 옥저계통 유적, 古조선 청동제 창날 http://blog.daum.net/excaliver/16479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