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에서, 47z가 가장 높게 나오는 곳이 경상도, 그 다음이 충청도인데 이유가 있다.
P.S.) 우수리 강 동쪽은 L682 의 영역이 아닌 듯... 그쪽의 청동기와는 모양새가 좀 달라서 뭔가 갸우뚱함.
반도 비파형동검이 왜 서부지방에만 많지... 반도 세형동검은 고르게 분포해 있는데..
반도에서, 47z가 가장 높게 나오는 곳이 경상도, 그 다음이 충청도인데 이유가 있다.
P.S.) 우수리 강 동쪽은 L682 의 영역이 아닌 듯... 그쪽의 청동기와는 모양새가 좀 달라서 뭔가 갸우뚱함.
반도 비파형동검이 왜 서부지방에만 많지... 반도 세형동검은 고르게 분포해 있는데..
이와는 대조적으로 압록강 중류의 集安과 위원 용연동․평북 세죽리 그리고 두만강 유역의 함북 무산 호곡동․회령 오동 등지에서 출토되는 기원전 3~2세기경의 유물은 이른바 [明刀錢] 유적으로 알려진 戰國계 철기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집안에서 출토된 청동유물 역시 고조선의 세형동검과 [다른 요동계통]의 것이다.
동해안 선주민 또한 47z, 역사시대의 예왕남려... 동부여... 옥저... 동예... 예왕지인... L682는 언제 내려왔나... 창해군의 위치는 길림성(吉林省) 집안현(集安縣) 통구(通溝) 지방이라는 설이 공식적으로 가장 유력함. 그렇다면, 본래, 남려의 예국은 연길(延吉) 및 두만강 일대로 추정됨...
한편, C2a-L1373 퉁구스 말갈족들의 영역이 우수리 강 동쪽의 프리모르스키 지역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루드나야 유형 7700 ybp - 이 문화는 한반도 동해안의 문암리, 오산리 유적과 관련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재윤 2017). 보이스만 문화 7000~4800 ybp - 연해주, 신석기시대 편두, 무덤, 패총. 루드나야 문화와는 다른 토기, 다른 문화로 구분. 연속적. 자이사노프카 5000 ybp~3800 ybp 신석기시대 문화. 앞선 보이스만 문화와 전혀 다른 토기. 어골형 침선문. 대형토기 등장. 대형 괭이, 곡물확인. 한카호 서남부 내륙까지 분포. 하지만 최근 이 보다 북쪽인 강원도 유적에서는 연해주 청동기시대 문화의 요소가 확인되고 있다. 대평출토 곡옥형 청동기
P.S.) [루드나야] 문화는 한카호 부근과 연해주 동해안에 주로 분포. 인종은 북아시아 몽골로이드의 바이칼그룹.
- 과도기에 해당하는 레티호프카 유적 (내륙) - 토기 뿐만 아니라 곡물자료도 레티호프카 유적의 시대에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다. 04년 수혈에서는 조와 기장이 출토되었는데, 그 형태와 수가 신석기후기의 다른 유적에서 출토되는 것과는 다르다(세르구세바)는 점도 이를 뒷받침 한다. 신석기시대에서는 출토되지 않는 마제석기 출토. 일단 시니가이로 바로 이어짐.
시니가이 서부 2유형의 토기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강원도 철정리 유적. [평거동] 유적에서는 돌대문토기 단계에서 장방형 석도를 포함한 무공석도, 부리형 석기, 환상석기와 곰배괭이가 출토 시니가이 유형의 장방형 갈판, 무공석도, 곰배괭이 등이 출토. 연해주의 것과 아주 유사하다 ; 시니가이 문화의 서부 2유형인 [시니가이 A유적] 중층에서 장방형 석도를 포함한 무공석도 출토 ; 무공석도는 [강원도] 돌대문토기(시니가이 또한 출토)가 반출되는 유적인 아우라지, 외삼포리, 천전리 등에서도 출토. 곰배괭이는 부리형 석기(평거동 출토)와 마찬가지로 회령 오동 유적(두만강)을 중심으로 한반도 동북지방의 요소로 지목된바 있다.
ⓐ 압록강 중·상류 혹은 요동반도에서 농경 생산을 기반으로 한 주민들이 남하하여 출현한다고 보는 설 이 견해는 한반도 남부 지방 덧띠무늬 토기가 바리모양이지만, 한반도 서북 지방의 덧띠무늬 토기는 아가리모양 토기가 대부분이라는 점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 덧띠가 붙어 있는 바리모양 토기와의 유사성을 근거로, 북위 40˚ 이북의 중국 길림∼두만강 유역 잡곡농경문화 주민이 기온 하강으로 인해 남부 지방으로 이주하여 출현하였다고 보는 설이다. 이 견해는 정작 한반도 동북 지방에서 남부 지방에 이르는 중간지인 영동 지역에서 덧띠무늬 토기의 출토 양상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각목돌대문토기 유적은 대체로 내륙 지역 하천가의 충적대지 위에 분포하는 특징이 있다.
평거동의 물질문화는 대략 3300 B.P.부터 서부경남까지 시니가이 문화가 내려왔을 가능성이 있으며, 단발적이지 않았고 청동유물을 공반한 2유형까지 지속적이었을 것이다.
4000B.P.에는 현재보다 약간 낮은 수준으로 복원되었다가 다시 급격히 추워진다. ┗ 돌대문토기 남하 당시, 동~남동해안의 기후가 매우 추웠다.
서단산 유적은 대략 2700~2200 ybp까지 계속. 서단산문화 = 북아시아 퉁구스 인종, 석관묘. 서단산토기 = 미송리형토기 중국 학계의 경우 서단산문화를 숙신족과 연결... 하지만, 숙신이라는 명칭은 주(周)대 이후, 동북방 이민족들을 가리키는 범칭이며, 전한(漢)대 이후엔, 읍루라는 구체적인 명칭이 따로 존재했음.
읍루는 부여에서 동북쪽으로 천여 리 밖에 있는데, 큰 바다에 닿아 있으며, 남쪽은 북옥저와 접하였고, 북쪽은 그 끝이 어디인지 알 수가 없다. 그 지역은 산이 많고 험준하다. 생김새는 부여인과 흡사하지만, 언어는 부여-고구려와 같지 않다. 아무르 강 이북의 하바로브스키 산악지대와 시호테알린 산맥 동쪽의 해안가가 읍루의 영역임.
말갈은 돼지를 길렀다. 돼지는 2000여 년 전 북방으로부터 유입되어 우리 민족의 원시조상인 읍루족에 의해서 사육되기 시작하였다. 흑수말갈 - 가축은 돼지가 많고, 소와 양은 없다.
마르가리토프카 3600 ybp 연해주 동부지역과 해안가에 국한. 단절없이 시니가이로 발전. 마연된 돌대각목문토기 - 아우라지 토기와 비교. 시니가이 (3600?) 3200 ybp 연해주 전 지역, 연해주 [내륙의 신석기] 후기 단계에선 반드시 그 상층에서 시니가이 청동기시대 층이 확인. 리도프카 2600~2300? ybp 연해주 동부지역. 3중 토성벽. 인물형토우. 무경식 석촉. (개인적으로, 읍루의 문화인 것으로 보임)
두만강 유역 및 연해주 해안가에서는 단절 기간 없이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로 자연스럽게 변화한다.
속말말갈의 문화적 기원은 삼강평원 지역의 곤토령-봉림문화이다. 기원전 2세기경 한서이기문화의 영향으로 곤토령유형이 출현하고 있으며, 2세기경에는 옥저계 단결문화와 폴체-완정하문화 요소가 이 지역에 유입되면서 봉림유형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들 문화의 사용집단은 곤토령유형은 읍루, 봉림유형은 물길로 비정할 수 있다.
(한편...) 필자는 이와 같이 사서에 기록된 각 민족의 시공적인 범위를 선험적으로 규정하고 그에 고고학적 유물과 유적을 맞추는 중국학계의 연역적인 접근을 통하여 삼강평원=읍루설은 실제 고고학자료와 배치됨을 밝히고, 삼강평원의 곤토령을 읍루, 봉림문화를 물길로 인식할 경우 이후에 발흥하는 말갈문화와 고고학적 문화에서 보이는 차별성을 설명할 수 없음을 지적했다.
옥저계 주민들이 북상하여서 남하한 폴체계 집단 일부와 융합하여 세력을 이루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발전기인 봉림문화 단계에 삼강평원에 고환경 자료로 볼 때에 사람들의 적극적인 개간사업 등으로 소택지가 줄었음이 확인되었다. 이 시기의 또한, 집약적인 농경으로 사회를 유지했기 때문에 사회의 복합도가 증가하며 인구도 비약적으로 증가하게 되었다. 같은 시기 송눈평원 지역은 부여계의 유적이 급감하고 대신에 유목계의 문화가 들어오는 것과 정반대의 상황이 된다.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6398615&language=ko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