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꿈을 꿧는데 내가 어떤 창고안에 있엇어 문은 잠겨있엇고 살짝 어두컴컴했는데
저멀리서 유영철이 사람죽이고난 시체를 토막 내서 정리하고 있엇어 (이상하게 얼굴은 제대로 못봤는데 유영철이라는걸 단번에직감)
그래서 나도 살해당할까 무서워서 숨어있을려는데 옆에 천막 같은게 있는거야 그래서 그거 완전히 덮고 (발끝부터 얼굴까지) 누워서 숨어있엇어
근데 나도 모르게 잠든거;; 한참뒤 눈을 떠보니 천막이 몸에서 겉혀져 있고 유영철이 누워잇는나를 위에서 똑바로 쳐다보고있더라..
그순간 진짜 온몸에 엄청나게 소름이 돋으면서 식은땀흘리면서 꿈에서 깻는데 잊혀지지가않는다...
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