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03:40:50 ID:W+CXV5O+m7o

잠이안와..
6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03:42:28 ID:W+CXV5O+m7o

>>672그거때문인가..
>>672아무섭네ㅜㅜ
무당..?혹시어디잇는지..위치좀알수잇을까ㅜㅜ
6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04:24:47 ID:IWLqUxVEls6

>>674 나 672다.
내가 겪을 당시는 9살때다
지금은 24살 15년 전이라구
그때 그 무당 알길이 없다 미안하다.
6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04:27:20 ID:IWLqUxVEls6

>>674 스레주인가 맞다면 한가지 물어볼께 있다.
6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09:44:16 ID:W+CXV5O+m7o

스레주다>>676 뭔데?
오늘꿈은 끔찍해..목메단여자가
떨어졋다햇지..?
그여자가가 날목메달았어...
그러곤웃으면서 내주위를 빙빙돌더니
기다려 이러고꿈에깻어..
6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10:46:14 ID:C1dewNmEJM+

무당을 빨리 찾던지 팔찌 태우라고
6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10:46:48 ID:C1dewNmEJM+

왜 팔찌를 안태우는 거냐?
6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11:35:53 ID:syRjW53bQws

정주행 하고왔다ㅠㅠ 스레주 힘내ㅠㅠ
6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11:38:49 ID:syRjW53bQws

섣불리 태웠다간 더 화를 당할수 있고 꼭 그 팔찌때문만은 아니라고 해서 안태우는거 아니었나?
6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12:05:51 ID:W+CXV5O+m7o

팔찌인지아닌지도모르는데
다짜고짜태울수없으니까
안태웟는데
누가선물해준건데 태웟는데효과없으면
그렇차나
6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17:18:02 ID:umyud1oXvw2

그럼 일단 팔찌를 밖에 꺼내놓는건어때?
찾는게 스레주,아니면 팔찌같은데
6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18:13:47 ID:W+CXV5O+m7o

팔찌는이미 내방책상에
널부러져잇어
6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19:38:42 ID:rEc5hIQIEyI

지금 어떻게 되가는거야
6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20:33:02 ID:TQ4iBrZeZ4I

잠시만 정주행하고올게
6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21:43:40 ID:gIzjAoiYxcU

굳이 성안스님을 찾아야 될까?
불교로는 해안사가 제일 큰걸로 기억해
한번 가보는게 어때? 진짜로 괴롭다면 가봐야할거야 안그럼 죽을지도...
6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22:33:46 ID:W+CXV5O+m7o

죽기전에는 쇼부를바야지..
6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06:55:02 ID:jz4CYDyT2pM

스레주 나 672인데
물어보고 싶었다는게 뭐냐면 그게 꿈이
내용이나 배경이 바뀌지 않냐 그거다.
내 꿈으로 예를 들면 위에 보다시피
배경이 집이다. 근데 갑자기 집이 아니라
자주 다니던 친구 집이라던지 친척집이라던지 나같은 경우는 집과 큰집이 10분
거리라서 어릴적에 사촌과 놀려고 매일
갔다 그래서 간혹 그 악몽에 나오는
녀석은 같은데 배경과 등장인물이
바뀐적도 있었다 아직도 그 꿈들이
생생하다.내가 볼때는 스레주 무당
찾아가봐라 솔직히 나는 앞부분에
스레주 꿈이야기만 읽고 내가 어릴적
겪은 상황이랑 똑같아서 알려주는거고
팔찌는 정독 안해서 뭔소린지 모른다
암튼 사람들 반응상 팔찌들고 가봐라
내가 갔던 곳 대구에 있는 무당이었다.
나는 당시 대구에 살았기 때문에
그런거 일지도..그래도 그 부적 이후론
없었으니 용하다고 본다.
6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09:33:23 ID:TicHgo6oZrk

으아악
6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11:33:10 ID:Nhd8vA08ddA

뭐야 이스레?

정주행하기 귀찮은데 알려줄사람?
6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13:22:18 ID:0OZ8pnDqplU

정주행하고왔다 스레주아직있어??이건좀 심각한것같아...ㄷㄷ 집이 서울이라니까 안산이나 부천쪽으로 찾아봐라 그쪽이 영엄한 무당들 많다..
6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13:26:18 ID:Nhd8vA08ddA

울이모할머니가 용한 보살이신데..

수원사시는데.. 일월도사라고.. 찾아가봐
6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20:11:05 ID:CrUuJMMdfN+

정주행 완료
뭐야 그 꿈 무섭잖아ㄷㄷㄷ;;;
그 귀신같은 녀석은 데체 뭐 하는 놈이길래;;;
6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22:54:21 ID:jiXeY8+JPao

스레주다
오늘급한대로 근처에잇는무당한테
다녀왓어
6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22:55:15 ID:jiXeY8+JPao

내용을말하니까
부적하나써주면서
잘때머리를 지금자는방향과반대로두고자고
부적을방문에붙이래
6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22:56:06 ID:jiXeY8+JPao

그리고자기전에소금물로양치를하고자라고하더라..
부적은 인증하면 효과가없어진다는말이잇으니까 나중에인증할게
6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22:56:38 ID:VbGd1RI+uno

무당이 정석대로 얘기해줬네
6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22:56:48 ID:jiXeY8+JPao

우선지금 부적붙이고 이따양치할건데
효과가잇으면 좋겟어
내복채...
7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22:57:48 ID:VbGd1RI+uno

복채가 아까운가는 효과가 있는가 없는가가 결정해주겠지
700.5 이름 : 레스걸★ : 2012/07/25 22:57:48 ID:???

레스 700개 돌파!

7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23:37:33 ID:tuwtred++o+

이제 오늘이 마지막이냐가 문제구나
7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23:45:04 ID:jiXeY8+JPao

무당이용하길..
7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00:04:42 ID:ALVfxgaLzCg

스레주, 이제 다 해결되길바란다!
7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00:06:07 ID:iGMOrLifWoQ

고맙다!
7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00:26:43 ID:Zckn4NqMWKA

방금 정주행하고 왔어
스레주 부디 효과 있길 바랄께!
7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00:54:15 ID:6W5xCNz+MjU

스레주 나도 도움 하나 줄까하는데
7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00:56:17 ID:6W5xCNz+MjU

종이에다 卍자를 붉은 색으로 그려놓고 근처에 두고 자봐

나도 저걸로 효과 본적이잇다

어렷을때 자려는데 너무 무서워서 만자 그려놓고 책상위에 올려놓고 잤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거기에 피가 흥건하게 고여있더라

그리고 만자 그리고 나서는 무섭다는 생각도 안들고 꿀잠 잤어

일어났을때도 진짜 상쾌한 기분으로 깼고
7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00:58:45 ID:6W5xCNz+MjU

아니면 꿈속에서 귀신이랑 싸워봐

우리 동생이 빙의도 잘되고 한 3년정도 매일 귀신한테 가위 눌렸었는데

첨엔 무서워서 당하기만 하다가 일년정도 보니까 그게 적응이 되어버려서

그때 부턴 귀신 피해서 도망 다녔었단다

그러다가 이게 꿈이고 내 마음대로 되는거라면 저걸 없애보자는 심정으로

귀신한테 덤볐는데 번번히 지다가

마지막으로 가위 눌린날 싸우다가 도망가는데 길에 나무막대기가 하나

떨어져있길래 그걸 주워서 귀신을 때렸더니 사라졌다 그랬어

그 뒤로는 귀신한테 가위도 안눌리고 잘만 잔다
7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01:00:45 ID:iGMOrLifWoQ

참고해볼게!
아직꿈이내의지대로되는건아냐
그리구우선부적받아오고
이거저거이야기들엇으니깐
그거대루해보게
7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01:02:06 ID:6W5xCNz+MjU

우리 동생도 첨엔 의지대로 된거 아니었다

몸이 움직이는데만 1년이 걸렸어

하지만 하려고 한다면 못할건 없어

그건 니 정신세계니까 너만 똑바로 정신차리면

그 세계에서 제일 강한건 너야

힘내 스레주
7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09:28:45 ID:PCHivNV5qwA

스레주
일어났어?어땠어?
7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09:47:47 ID:36c5hMI4IZk

스레주 어떰???
7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12:50:35 ID:Zckn4NqMWKA

스레주 일어났어? 응답해줘
7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12:56:56 ID:LzS+cL+m9Sc

스레주다...
부모님도나도멘붕이야하루종일
7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12:57:25 ID:6K5lmt3dOxE

스레주다!!
7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12:58:46 ID:LzS+cL+m9Sc

우선꿈썰을풀자면
내방에서자고잇엇어..
주변이시끄러워서깻는데
머다덜컥거리는거야
소리나는곳을보니까
문고리가덜컥거리는데 문이열리진않더라고
7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13:00:30 ID:LzS+cL+m9Sc

순간 부적때매 못들어오나?
라는생각에 조금 안심이되더라고
문이안열리니까 문을부수려는지
문에서쾅쾅소리가 나더라고
너무무서워서 꿈에서깨기만을 기다렸지
7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13:02:22 ID:LzS+cL+m9Sc

시간이얼마나지낫는진 모르겟고
약간 밖이밝아질무렵 소리가잠잠해지더니
잠에서깻어
몸에땀이 많아서 샤워하려고 방문을열엇는데
7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13:03:47 ID:LzS+cL+m9Sc

발밑에머가 밟혀서보니까 부적이
갈기갈기찢겨잇엇어.너무놀라서소리를나도모르게질럿어 그러자엄마가
밤새쾅쾅거리더니또모냐고..
7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13:05:33 ID:LzS+cL+m9Sc

부적찢긴거보더니
왠종이를늘어놧냐고 화내면서 치우셧어..
우리부모님은 나의상태를 잘모르셔..
몇번말씀드렷는데 이상한거그만보라는식으로 말하고
7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13:06:27 ID:LzS+cL+m9Sc

그래서 난씻고바로사람 많은곳으로 나왓어..날씨가더워서일까 까페에사람이많네
먼가안정되는거같다
7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13:07:19 ID:PCHivNV5qwA

이런...이정도면심각한거아니야?
좀더용한무당을찾아가야하는건가...
7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13:09:32 ID:LzS+cL+m9Sc

머릿속이하얘서아무생각도안난다..
7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18:13:29 ID:Zckn4NqMWKA

힘내 스레주 근데 이거 부모님 한테
말해보는건 어때? 가족인데 진지하게
말하면 이해 해주실꺼야
7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18:59:26 ID:GH0ME9p0Rq+

아....그 무당 효과가 없다.
심각하다.
7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19:04:03 ID:Gl48imV8iyA

진지하게 부모님꺼 이야길 해보는게 좋을것 같다;;
7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21:54:45 ID:eSNuuIK6QNc

아 이거 정독했는데 심각하네;;
위에 스레더가 무당은 거의 가짜라고도했고,
비싼복채받고 산 부적도 하룻밤 방안에 들어오는것만 겨우 막았으니
마음먹고 지방내려가든가 해서 큰 절이라든가 왠만한덴 이름알려진 무당찾아가봐
더 이상 엮이면 스레주가 못버틸것같아서 그래 날잡고 가봐 ...
7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23:45:23 ID:cI8jT6XcMwA

안그래도오늘부모님께말씀드렷어
아들이태어나서
처음으로술따라드리고
진지하게말씀드렷어
꿈일 교회일 무당일까지
7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23:46:50 ID:cI8jT6XcMwA

부모님이아들이이런적이처음이라그런지
진지하게들어주셧어
7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23:48:08 ID:cI8jT6XcMwA

같이알아바주신데..

7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23:48:42 ID:ALVfxgaLzCg

>>728
그래서 뭐라셔?
7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23:49:20 ID:ALVfxgaLzCg

>>729-730
아,다행이다. 근데 오늘밤은어떻게할꺼야?...ㄷㄷ
7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23:53:11 ID:Sl5APXuTuXg

오늘은. 어떻할꺼야?
7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23:57:15 ID:cI8jT6XcMwA

>>728 우선븨모님이 독실한 크리스쳔이라서 기독교쪽으로 알아보신데
오늘은...악으로깡으로..
7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7 16:05:39 ID:d2bjy+cuTH2

으아...스래주 힘내 !
7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7 19:17:49 ID:C0sY51l7vu2

인증해
7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7 19:18:24 ID:C0sY51l7vu2

팔찌 니방 부적
다인증해라
7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7 19:22:56 ID:C0sY51l7vu2

그리고엉터리무당은
오히려령의화를돋군다
너죽을지도몰라
7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7 19:25:04 ID:C0sY51l7vu2

나이쪽분야에대해어느정도아니까
올려도와줄테니까
7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8 02:52:13 ID:GMsVSAMIeZo

스레주 나 672다.
부적이 갈기갈기 찢겼다는 거는 그 무당이
걔보다 법력이 후달리는거 아니냐?
일단 문 안으로 못들어온건 효력이
있다는건데..귀신의 영기가 쌔진건가,
그리고 다른 이 스레 보는 사람들
참고해 머리는 북쪽으로 두고 자는게 아니다.
7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8 14:30:14 ID:8tuJ782aRuM

갱신
7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8 18:31:53 ID:ZjD0T5LtsVY

스레주 차라리 팔찌를 지니고 자는게 어때?난 그런거 모르긴 하지만 그 귀신이 찾고있는게 그 팔찌라는 생각이 들어 그 팔찌에 미련?같은게 남아서 찾고있는거라고..그냥 그렇다고
7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8 18:35:36 ID:ZjD0T5LtsVY

저번에 꿈꿨다는 불타는건물이랑 목매단사람이있는 나무는 왠지 정신병자가 병원에서 나와 자살했다는생각이 들기도 하고...
7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8 18:36:31 ID:ZjD0T5LtsVY

도움이 안될것같아 미안...
7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9 01:37:07 ID:fXCONunSYFg

스레주다
조언해준레스더들 모두고마워
요즘건강이많이안좋아져ㅅㅓ
자주못볼거같아
무당은계속알아보고잇어
고마웟어다들
7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9 01:38:26 ID:jNYyHzevg8o

아 지금 봐서 왔는데 나도 그런적있어 얼마전에도 그랬고
언제나 같은 꿈에다가 결말도 같은데 뭔가 기억이 희미한 꿈
쨌든 몸 조심 하길바래
7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9 18:17:36 ID:BfrnbqHLMzw

살아남아라 악으로 깡으로
7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9 22:03:27 ID:mWK4ltd7FSM

스레주 제발 살아남아라 화이팅!!
7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9 22:05:12 ID:+xGf+NY6v2c

계속 눈팅하다 왔어
꼭 살아남아서 \'나 멀쩡해!\' 하고 레스 남겨주길!
7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9 22:11:36 ID:FhAlsEHFPMk

정주행하고 왔어 스레주 진짜 힘내!! 걔넨 죽은 얘들이고 우린 살아있잖아! 이길수있어!!
마음 굳게먹고 나는 지지 않는다!라는 마음 가짐으로 대해!!! 응원할게!
7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9 23:45:07 ID:Mxgt0aCnHKc

스레주 버티라!!
7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9 23:45:44 ID:jNYyHzevg8o

이 스레 다시 살아났군.. 스레주 힘내라
7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0 12:03:26 ID:baz9UetU+Wk

갱신
7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0 12:32:18 ID:67TMMq6FLXc

정주행완료! 스레주 힘내라; 나중에 퇴치하면 스레남겨줘!
7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0 13:34:21 ID:Ys+fS5y9VRM

스레주를 위해 갱신
7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0 14:25:09 ID:gylgm1+XBAM

ㄱㅅ
7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0 15:02:40 ID:UXP+SJtCQsI

지금 정주행하고 왔다 스레주 힘내고 물어볼꺼 있음 물어봐. 나도 이쪽에 관심 많으니까 말야.
7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0 20:55:20 ID:2coScrc+llg

스레주 이리오너라 갱신
7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0 22:48:16 ID:7G1u8cQIY4Q

스레주 와줘...갱신
7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1 02:59:04 ID:2rQpFJetxJ6

스레주 살아남아줘. 차라리 내가 데려가면 좋을텐데, 난 삶에 미련이 남은사랃이 아니거든..
7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1 12:58:41 ID:2YybTAjDXmY

갱신
7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2 11:49:37 ID:0N+KLAQOAfA


7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5 03:33:56 ID:ML+iM16hY3I

threadic://occult/1340796835/l25
스레주 도움됫으면 좋겟다
7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23 22:53:07 ID:F3lAlWdn0o+

정주행 완료 갱신
7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28 00:39:26 ID:V5QHxflsRGc

갱신!스레주 힘내
7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28 00:40:08 ID:V5QHxflsRGc

ㄱㅅ
767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7 23:50:34 ID:JIbF3O33IfU

이글스레주입니다
먼가고대스레갱신하는거 같아서
죄송하긴한데
저 건강히잘지내구있습니다
768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7 23:52:23 ID:JIbF3O33IfU

그이후로 부모님은
목사님들 과 주변지인분들을통해
종교관련없이
이쪽분야로 유명하게 소문이나있는
분들을 수소문해서
769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7 23:54:36 ID:JIbF3O33IfU

강원도 어느교회의 목사님께
저를데려갔고
저는 그곳에서 약1주일동안
아무도만나지않고
그곳에서준 음식만먹으며
하루종일 목사님의
기도를받았습니다
770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7 23:55:44 ID:JIbF3O33IfU

전기억은 잘안나지만
마치엑소시스트영화처럼
1주일중 3일은
미친듯 날뛰었다고 합니다
771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7 23:56:50 ID:JIbF3O33IfU

편의상 다시 반말로 하겠습니다
3일간 미친듯 발악을했고
4일째부터는 조금씩 누그러지고
6일되던날엔
내몸을통해 어떤존재가
내가졋다 포기하겟다고 햇대
772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7 23:57:42 ID:JIbF3O33IfU

마지막7일째는
다시의식도 돌아왔고
5시간가량 기도를받고
몸에 무언가를뿌리고
십자가목거리를목에차고
집으로돌아왔어
773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7 23:58:24 ID:JIbF3O33IfU

집에오자마자
심신이쇠약해진나는
기절하듯쓰러졋고
눈을떠보니 병원이더라
774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7 23:59:33 ID:cMAP7tNh5mo

이 스레를 아직 읽어보진 못했지만 결과가 좋다니 다행이야
775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8 00:00:32 ID:FpqK8WZFyXs

엄마말로는 너무지쳐서 잠든줄알앗는데
그다음날도 의식이없어 응급실로데려갔데
부모님은 단순 탈진?과로? 로 생각해서데려온건데
마침 나도몸이안좋다싶어서
건강검진을 받을겸
이거저거검사를햇지
776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8 00:01:34 ID:FpqK8WZFyXs

근대...놀라운게
내몸속에 암세포가 있었어..
근대 다행인건 초기고
또 왠지모르게 세포가 죽어가고있다는거야..
그래서 수술을받았고
777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8 00:02:22 ID:FpqK8WZFyXs

입원해서 치료도받고
그동안 지친 심신좀 달래느냐
본의아니게 잠적스레가됫네..
걱정해준 레스더들다고맙고
다 잘풀렸어!
778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8 00:03:10 ID:FpqK8WZFyXs

고대 스레 갱신해서미안하고
다들 잘지내길!
779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8 02:52:03 ID:ioQRxfWKI62

다행이야
780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8 16:29:56 ID:Yuzobqpve+s

우아ㅠㅠㅠ암세포라니 섬뜩하기도하네.. 잘되었다니 다행이다!!
781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8 18:56:14 ID:EN3r4WcTG5Y

헐....오늘 처음 정주행했는데ㅠㅠ그래도 지금은 건강해져서 다행이야!!
782 이름 : 이름없음 : 2012/12/18 20:31:40 ID:HZ4Cuv4trVY

귀신이 암을 걸리게했다...
라고하면 너무 판타지적인 해석인거겠지?




이상으로 이 스레는 끝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