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그만큼 무서워?
3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32:08 ID:HwShjc2ASYE
밤중에 혼자서 조용히 컴퓨터 하고 있는데 복도에 불이 켜지고 노크소리가 들리고 나가봤는데 아무도 없는 상황을 상상해봐ㅋㅋ아.....난 미칠것 같아...ㅠ
3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34:11 ID:Wi1SZaAQoEg
ㅋ 쳇 더이상은 나도 무리인거 같애ㅋ 내일 아침에 다시올게ㅋ 같이 지켜줘서 고마워ㅋ 내일봐ㅋ
3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35:56 ID:HwShjc2ASYE
>>360 그래ㅎㅎ 잘자고~내일 아침에는 내가 못 올것같아...아무튼 내일 보길 바래!
3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7:04:18 ID:HwShjc2ASYE
흠.....언제쯤 스레주가 돌아올까ㅠㅠ
3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8:09:15 ID:68UMFdGnx96
미안하다, 오빠가 아직 자고있어서 몰래 들어왔다....
으어ㅏ우ㅠ 사람잇어??
364 이름 : 이름없음 ◆CrQ7Qf1oKKJY : 2012/02/05 08:10:13 ID:68UMFdGnx96
인증코드라도 달아놓을걸 그랬나.
일단 지금부터라도 달아놓을께.
365 이름 : 이름없음 ◆CrQ7Qf1oKKJY : 2012/02/05 08:11:28 ID:68UMFdGnx96
아.... 암도 없어? 좀이라도 일찍들어올껄 그랬나ㅠㅠ
366 이름 : 이름없음 ◆CrQ7Qf1oKKJY : 2012/02/05 08:17:40 ID:68UMFdGnx96
음.. 그럼 난 좀잇다가 올꼐ㅠㅠ 어젯밤에 그 여친 왔었어...
대충 이야기해주면 오빠가 \'야! 너인거 다 알아! cctv봤어!\'
이러니까 문에 다가오더니 완전 소름끼치게 키득거리는거야.
그러더니 봤어? 이러는거야, 목소리도 완전 그언니고..
그래서 오빠가 완전 놀래서 진짜 너야? 너냐고 왜그러는건데?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그언니는 와진짜 이말에서 난 제일 무서웠다
\'그냥.. 니가 좋아서..\' 이러느거야
367 이름 : 이름없음 ◆CrQ7Qf1oKKJY : 2012/02/05 08:29:36 ID:68UMFdGnx96
아 망할 오빠가 일어났었다 잠깐 잠들엇어
난그럼좀있다가올께 여긴 다들 야행성이라 슬프넹..
3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8:44:19 ID:HwShjc2ASYE
>>367 안돼 스레주!!!! 가지마!!!!!! 내가 여기 있다고!!!!!!ㅠㅠ
3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8:48:56 ID:HwShjc2ASYE
가버린건가....다시 돌아와줘 스레주.......ㅠㅠ
3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8:56:04 ID:oD2FGTD6AHM
스레주 나도있어ㅠㅠ..
3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15:07 ID:HwShjc2ASYE
스레주ㅠㅠㅠㅠ언제 와ㅠㅠㅠㅠㅠㅠ
372 이름 : 이름없음 ◆CrQ7Qf1oKKJY : 2012/02/05 09:24:12 ID:68UMFdGnx96
허헝 왜 다들 내가없을때만 오는걸까
3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24:37 ID:HwShjc2ASYE
>>372 스레주?!!!
3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25:36 ID:HwShjc2ASYE
스레주....얼른 썰을 풀어줘...ㅠㅠ
3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26:42 ID:QuPrmJNkM22
나도있어~!!!!!!!!!!!!!
376 이름 : 이름없음 ◆CrQ7Qf1oKKJY : 2012/02/05 09:29:16 ID:68UMFdGnx96
갑자기 썰이 끊어진다!
오빠의 등장으로인해 난 쫓겨난거
어쨌든 그 말하는데 진짜 놀래갖고 난 그냥 구석에 짜져있고
오빠는 니가 헤어지자고 한거잖아 이러면서 화내더라
3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0:01 ID:HwShjc2ASYE
응응 계속 계속
3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0:39 ID:68UMFdGnx96
나지금 급해서 막 말 횡설수설할수도 있어ㅠㅠ
이따 오빠 나가면 확실이 올릴거같은데 오빠가 나갈지는 미지수
어쨌든 오빠가 막 화내니까 그여자 그냥 엄청 조용히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이거 계속 말한거같아
오빠는 식겁해서 니 뭐꼬!!! 이러고.. 오빠 당황하면 나오는 말이 저거ㅇㅇ
3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1:21 ID:HwShjc2ASYE
진짜 이해안되네 그여자. 자기가 먼저 헤어지자고 해놓고!
3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2:55 ID:68UMFdGnx96
그러니까 그여자는 그말 들은건지
말버릇은 여전하네... 이러고 오빠는 레주야 무시하자.
이러니까 또 그말 들은건지 문 쾅쾅쾅쾅쾅쾅
아랫집이랑 윗집에서는 누가 우리집에서 술먹었나 하고 무시한거같아
3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3:07 ID:QuPrmJNkM22
그러니까.... 뭐가 아쉬워서 저럴까
382 이름 : 이름없음 ◆CrQ7Qf1oKKJY : 2012/02/05 09:33:40 ID:68UMFdGnx96
아 쓰다보니까 인증코드 또안썻넼ㅋㅋㅋㅋㅋ
아이디로 구별되니까 뭐 일단 다시 인증코드 쓸껰ㅋㅋㅋㅋㅋ
3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3:41 ID:HwShjc2ASYE
그 정도면 신고해야하지 않을까...;;;;
384 이름 : 이름없음 ◆CrQ7Qf1oKKJY : 2012/02/05 09:34:21 ID:68UMFdGnx96
>>383 난 오빠한테 신고하자고 먈 많이했어
근데오빠는 이딴걸로 왜신고하냐고 하지말라고
해결할수있다고 말리더라, 아까 오빠 잠깐 일어났을떄도 그랬어
3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5:05 ID:HwShjc2ASYE
신고를 안하면 어떻게 해결할려구ㅠㅠ
3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5:21 ID:68UMFdGnx96
일단계속풀어볼께, 문제는 근데 오빠가 또 문열려고 하니까
또 엄청난 소리의 또각또각.
근데이번엔 달랐다, 오빠가 엄청난 속도로 달려감ㅇㅇ
3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5:37 ID:QuPrmJNkM22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3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5:52 ID:68UMFdGnx96
>>385 일단 최근에 만나기로 약속잡았나봐,
먼저 연락한건 오빠.
3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5:57 ID:HwShjc2ASYE
오오! 드디어 잡는건가!
3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6:02 ID:QuPrmJNkM22
헉
3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7:07 ID:68UMFdGnx96
그리고 잡았대, 오빠가 고등학교떄 달리기 유망주ㅋ
그언니도 마찬가지ㅋ
딱 팔 딱 잡으니까 멈칫하면서 뒤돌아보더래.
그언니 맞대... 소름끼쳐서 오빠가 너 왜이래? 하니까 그언니가
미안해.. 하면서 팔 내치고 또 달리더래
3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7:07 ID:HwShjc2ASYE
잘 해결됐으면 좋겠는데...
3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8:04 ID:HwShjc2ASYE
>>391 아 진짜 상상하니까 소름끼쳐;;;
3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8:33 ID:68UMFdGnx96
그래서 또 쫓으려고 달렸는데 그언니가 쫓아오지마. 하고 말하더래.
그리고 그 구두소리가잠깐 멈추고 한말이
미안하다, 하지만 난 너가 너무 좋다, 헤어지자고 한거 미안하다,
다시 만나면 안되겠나, 너가 너무 좋다. 이런말들을 했대.
3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39:59 ID:HwShjc2ASYE
그 여자 얼굴에 철판 깔았네...
3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40:14 ID:68UMFdGnx96
그러더니 앞으로는 안그럴께, 그런데 나진짜 미치겠다.
하더니 오빠한테 올라오더래, 그리고 지금까지 있었던일 다 사과하겠대.
근데 무서운건 오빠가 그래 하고 뒤돌아보고 슥 봤는데
내려가면서 표정이 우와~ 진짜 소름끼치게 웃었대
오빠가 얼마나 소름끼쳤는지는 못알려주겠다, 오빠가 따라했는데
소름은 무슨 조카쳐웃었다
3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41:14 ID:HwShjc2ASYE
갑자기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
3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41:47 ID:68UMFdGnx96
내가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리고 쪼개고 있으니까
그런거 아니야 진짜 무섭다고 이러는거야, 솔직히 나그표정ㅋㅋㅋㅋ
지금도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치겠다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뎈ㅋㅋㅋㅋㅋㅋ아..
어쨌든 그렇게 되고 오빠가 올라와서 배고프다는거야
냉장고에 계란있는거 세개 꺼내서 반숙으로 양푼에다가 둘이서 비벼먹고.
그리고 한 2~3시 그쯤되서 오빠랑 진지하게 그여자에 대해서
그언니에 대해서 이야기했어
3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42:25 ID:68UMFdGnx96
>>397 아진짜로 오빠가 따라하는거 드럽게 못하거든
초등학교때는 무슨 체조를 하는데 다른사람들은 다 잘따라하는데
혼자서 스텝엉켜서 넘어지고 난리났었어
4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43:13 ID:HwShjc2ASYE
ㅋㅋㅋㅋㅋㅋㅋ진지한 분위기갘ㅋㅋㅋㅋㅋ
흠흠 아무튼 계속 얘기해줘
400.5 이름 : 레스걸★ : 2012/02/05 09:43:13 ID:???
레스 400개 돌파!
4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43:56 ID:68UMFdGnx96
아.. 난 진짜 이런 경험담도 잘 못쓰나봐 너무 웃기려고 노력해..
내손과 머리가...
어쩄든 다시 진지하게!
이야기했는데, 오빠가 자신도 왜이런는지 모르겠대,
솔직히 언니 정상인같거든, 그떄 만났을때도 그랬고.
그표정이 좀 의심되긴 했지만, 막 정신병 이중인격 그런거 의심되기도하고.
언니가 그랬다는데 난 이해가 안돼, 그언니 되게 착하거든,
오빠가 경찰신고하는거 반대하는것도 그걸꺼야, 그언니 눈물많거든.
길가던 길고양이만 봐도 어떡해.. 불쌍해서 이러면서 우는언니야.
4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45:48 ID:HwShjc2ASYE
그렇게 착하고 눈물이 많다면 밤에 집앞으로 찾아오는건 대체 무슨 용기로 그러는거야....진짜 이중인격같아;;;
4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46:16 ID:68UMFdGnx96
아..어쩄든 계속 이야기하다가 이건 뻘짓이라 안쓸께
그 이야기가 나온거야, 오빠가 그언니 앞에서 다른여자랑 있던거.
오빠가 아 그거때문에 그러는건가. 이러는거야 그래서 뭐? 뭐? 이랬더니
아 나 걔앞에서 다른여자애랑 있었거든...사귀는건 아니고 좀.. 음..
불.. 아 아냐 그냥 좀 친한친구.;
불다음은 상상해라, 어차피 너네도 모르는거 아닐텐데.
4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47:26 ID:68UMFdGnx96
>>402 그러니까 나도 진짜 그언니가 그랬다는게 이해가 안갔다
왜? 대체 왜? 그 착한언니가.
솔직히 헤어진것도 그언니 집이 좀 안좋았었다는 이야기도 있어.
지금은 괜찮아졌대, 내생각으로는 헤어진것도
오빠한테 피해갈까봐 그랬던것 같기도 해.
4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47:44 ID:HwShjc2ASYE
그럼 그 언니라는 사람은 스레주 오빠랑 여자 사이를 오해해서 헤어지자고 한거??
4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48:19 ID:HwShjc2ASYE
>>404 아..내가 생각했던게 아니구나;; 그럼 집착이 생긴건가?
4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49:03 ID:68UMFdGnx96
어쨌든 계속하면 그여자애랑 공원벤치에 앉아서
\'야 나 배고파\' \'ㅄ 방금 밥먹었거든\' \'야 영화보자\'
\'뭔영화\' \'게.. 아니다 그냥 영화\' \'.....이새꺄\'
대충 이런내용의 평범한! 대화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그때 그언니가 \'어 스레주오빠?(그러니까 김철수면 어 김철수?)\'
이랬대, 그런데 그언니는 그친구를 몰라보고 아마 여친으로 봤을거같아
4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49:26 ID:68UMFdGnx96
>>405 아니야, 이건 헤어지고 나서 있었던 일이야
4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0:38 ID:HwShjc2ASYE
>>407 그럴수도 있겠다
4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1:00 ID:68UMFdGnx96
근데 먼저 헤어지자고 했으면, 아무리 사정이 안좋다고 해도..
조금은 우리오빠를 포기했다 이뜻인데, 아 이해가 안된다 그언니
진짜 소름끼쳐이건,
생각해봐 길고양이만 봐도 울고 아프리카 기아들 방송만봐도
완전 서럽게 어떻게해 하면서 우는언니가 전남친 집에 와서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우리다시만나자
어떻게 이럴수가있을까..
4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2:21 ID:68UMFdGnx96
어쨌든 그 이야기 끝나고 나서 내가 어떻게 할꺼야? 이러니까
핸드폰 꺼내더니 문자하더라, 누구야? 하니까 그 언니래.
\'할이야기가 있어, 만나자.\' 이렇게 보냈대
4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2:36 ID:HwShjc2ASYE
나도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돼;;; 스레주 말대로 헤어진거면 포기한건데 다시 집앞으로와서 매달린다...거기다 싸이코적인 방법으로.
이건 정말.....ㅠㅠ
4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3:34 ID:68UMFdGnx96
그러니까 그 언니가 오빠한테 저렇게 보낸거야
그래서 오빠는 \'그래, 어디서?\' 이렇게 보내고
그리고 온 답장이 아마 장소랑 시간을 말하는거였을꺼야.
이건 나한테도 안보여줬어, 내가 쫓아올까봐 걱정된다고.
4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4:25 ID:HwShjc2ASYE
아.....잘 해결됐으면 좋겠는데.....
4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4:26 ID:68UMFdGnx96
일단 오빠는 그 언니에게 조금이라도 호감이 남아있었긴 해.
다시 사귀어주지 않으면 그언니는 계속 이럴거같고.
하지만 이번일로인해 오빠는 그언니에게 남아있었던 호감이
사라졋을꺼야, 어쩌지, 아, 둘이 잘 해결해야하겠지.
4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5:15 ID:HwShjc2ASYE
>>415 그러길 바래야지....고생많았어 스레주!
4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6:19 ID:68UMFdGnx96
일단 어제 썰은 다 풀었어, 진짜 그언니 왜그러는걸까.
아맞다 아까 나한테 온 문자가 있어.
근데 그게 너무 찜찜해...;;;;;;;;;; 그언니 이스레 보고있는느낌이야
[우리끼리의비밀을남과해결하려하지마] ...;;
4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6:58 ID:HwShjc2ASYE
>>417 ........?!!!!
4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7:03 ID:68UMFdGnx96
아진짜 이거 어떻게 하는거지?
내가 이이야기 한건 여기밖에 없거든..;
4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7:33 ID:68UMFdGnx96
아맞다 인증코드 이따가 다른데 가게되면 달께.
아이디로 판단해줘, 인증코드 귀찮다
4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7:55 ID:68UMFdGnx96
아근데 이문자 진짜 너무 찜찜해
보자마자 오빠한테 말하려고 했지만 이따가 말하려고
4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8:13 ID:HwShjc2ASYE
그래도....마땅한 해결방법이 안나왔으니 괜찮지 않을까....스레주한테 피해가 가는건 아니겠지?ㅠㅠ
4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9:58:55 ID:68UMFdGnx96
>>422 설마.... 아 이언니 스레딕 할텐데;;
진짜 본거면 나 망하는거야 이언니 나인거 딱알텐데
4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0:21 ID:HwShjc2ASYE
>>423 ;;;스레딕을 한다니;;;
4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0:46 ID:HwShjc2ASYE
아...스레주한테 무슨 일 생기면 안되는데ㅠㅠㅠ
4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1:27 ID:68UMFdGnx96
언니 만약에 이거 본거면 그냥 넘겨줘,
그리고 내 편지만 읽어줘.
언니가 얼마나 큰 일을 했는지 이스레로 알길 바래.
오빠랑 나는 언니때문에 많이 괴로웠었어, 언니 진짜 왜그래?
언니가 이스레에 레스 안달꺼 알아, 그러니까 난 그냥 이고통을
이괴로움을 다른사람들과 조금이라도 나누고싶었을 뿐이야.
어쨌든 오빠랑 잘되길 빌께, 일단은 나 언니 믿으니까.
갑자기 너무 화나서 그런걸꺼라고 믿을께, 난 언니 믿어, 아직까지도.
그러니까 더이상 우리집에 쫓아오지는 말아줘, 제발.
언니가 계속 그러면 우리도 경찰에 신고하는수밖에 없어...
4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0:01:49 ID:XFzrCr4MCr+
만약 보시고 있다면 스레주가 어떤 심정으로
글을 올렸을지 생각해주시길..
좀만잇다가 올릴개요 ㅈㅅ
빨리올려라고
다음ㄹ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