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 박해에 무력 저항을
해오던 인디언 추장 테쿰세가 죽으면서 20년에 한 번씩 0(10의 자리가 짝수 기준)으로 끝나는 해에;
당선된 대통령은 임기 중에 목숨
을 잃을 것이라고 저주를 내렸다는 것이다. 테쿰세가 죽으면서 그의 어머니가 저주를 내렸다는;
이야기도 있고, 티피카누 전투에서
죽은, 테쿰세의 동생인 예언자 텐스콰타와가 말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20년마다 임기 중에;
죽은 미국 대통령의 우연은 1934년
에 출판된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Ripley\'s Believe It or Not!)》에 쓰여 있다.
1840년에 당선된 윌리엄 헨리 해리슨(테쿰세를 죽인 장본인)은 1841년에 폐렴으로 죽었다.;
1860년에 당선된 에이브러햄 링컨은 1865년에 존 윌크스 부스에게 암살당했다.;
1880년에 당선된 제임스 A. 가필드는 1881년에 찰스 기토에게 암살당했다.;
1900년에 재선된 윌리엄 매킨리는 1901년에 레온 촐고츠에게 암살당했다.;
1920년에 당선된 워런 하딩은 1923년에 심장마비로 죽었다.;
1940년에 재선된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1945년에 뇌출혈로 죽었다.;
1960년에 당선된 존 F. 케네디는 1963년에 리 하비 오스월드에게 암살당했다.
링컨과 매킨리는 두 번째 임기 중에,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네 번째 임기 중에 죽었으며, 임기 중에 죽은 다른 미국 대통령은 1848년에 당선되어 1850년에 콜레라로 죽은 재커리 테일러가 유일하다.
현재까지 이 우연의 예외는 1980년에 당선된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과 2000년에 당선된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다.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은 암살을 시도한 존 힝클리의 총에 맞았지만 죽음은 면했다. 어떤 사람은 그가 병원에 가까운 곳에 있지 않았다면 저주를 피해갈 수 없었을 것이며, 또한 요즘의 현대 의학이 아닌 테쿰세가 살았던 시대의 의학이었다면 레이건은 상처를 완전히 고치지도 못하고 임기 중에 죽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1994년 레이건은 알츠하이머 병 진단을 받았는데, 저주가 그를 병들게 만들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또한 재임 기간 동안에 테쿰세의 저주인지는 알 수 없지만, 두 번의 죽을 뻔한 고비를 넘겼다. 그는 2002년 1월 13일 프레첼 과자가 목에 걸려 의식을 잃었지만 무사했으며, 2005년 5월 10일에는 야외에서 연설을 하던 중에 한 사람이 그를 향해 수류탄을 던졌지만 불발했다.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수류탄은 부시와 100피트(약 30m) 떨어진 곳에 떨어졌다고 한다. 그는 레이건 대통령에 이어 테쿰세의 저주를 피해간 두 번째 대통령이 되었다.
1차출처 : 가생이닷컴 통통통 님
2차출처 오유 dementist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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