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가 상상할수 있는 '이계' 는 허무맹랑해 보이겠지만 실제로 여러가지의 형식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판타지 소설, 미디어로 그 세계의 일면을 보여주거나, 페러렐 월드라는 개념이나, 루시드 드림, 다른 세계로 가는법, UFO 등은 이계가 여러가지 방법으로 우리에게 다가와 있고, 얼마든지 느낄 수 있음을 증명한다. 그것을 깨닫고 아예 다른 세계로 떠나기로 작정한 사람들이 몇몇 있다. 바로 부처와 예수가 그들 중 하나다.


2. 2006년 9월 28일, 출발지와 목적지를 알 수 없는 비행기가 갑자기 구름을 뚫고 사라지는 현상이 카메라에 잡혔다. 그 장면을 본 사람들은 처음에 단순한 '미스테리 현상' 인줄 알았으나, 정확히 그 시각 인공위성에는 어떤 비행물체가 지구 안에서 우주로 나오는 장면이 포착되었다고 한다.


3. 와카야마현의 담 시마 신사는 '인형 공양의 신사'로서도 유명하다. 고인의 유품 등, 전국으로부터 여러가지 복잡한 사정을 가진 인형들이 보내져 모셔지고 있다. 신사 측에 따르면 '인형이 사람에게 탈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 것은 만들어낸 이야기' 라고 말하고 있지만, 보내져 오는 짐 안에는 이따금 인형상자만으로도 심상치 않은 것이 있어, 그 때만은 그들도 등골이 오싹 하다고한다.

여기서 두번째로어랑 어제 나온 지구공동설 떡밥이랑 이거 한5년은 됀건데 결국 어제 그 사칭스노든은 로어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