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일임
이놈이 중1때 ㄸㄹㅇ ㅆㅅㅌㅊ였음
일단 학교에서 자살시도 난사함
가령 사회시간에 "선생님....선생님...선생님이 내말을 안들어..." 하더니 손목에 칼을그음
또 한번은 친구한테 뭔가 말을걸었는데 씹힘. 마침 점심시간이었는데 젓가락 들고 콘센트에 젓가락꽂아 자살시도
실패
등등 자살시도가 많았다
이놈이 마음이 여린앤데 단점이 또라이임. 자폐같은거아니다 평범한생활가능하고 성적은 상위권유지함
근디 여자한테 마음을 너무뺏김. 생긴건 중2때 편의점 얼굴로 뚫고 술살정도로 노안인데 어리고이쁜여자나 이쁜누나보이면꼬리침 연15회정도 그러는듯
본인은 지극히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평범하다기엔 조금 과함
물론 고백하고 차이고 자살시도
자살방법은 정말 그자리에서 생각해내는데 혀깨무는거 말고 어지간한거 다하는듯. 근데 항상 실수해서 실패함
그낭 그런애가있었다고
지금은 마음잡고 잘지냄
가정에 문제가있었던듯 연고대급애인데 입시좆망으로 숭실대감 근데 부모가 재수안시키고 타박하고 그런다고ㅇㅇ
결론은 부모가 씨발이면 애들이 잘못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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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애랑은 역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