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아버지가 준비물을 가져오셨대”
“아빠가요? 진짜요?”
“건물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얼른 갔다와”
“와. 이런적이 없는데!”
준비물을 갖고 오지 않아서 풀이 죽어있던 A는 기뻐하며 교실을 나갔다.
A는 무척 기뻤다.
일로 늘 바쁜 아빠가 이렇게 지신을 위해서 준비물을 챙겨준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10년이 지났다.
지금도 A는 교실로 돌아오지 않았다.
집으로도 가지 않았다.
A의 아버지는 아직도 A를 기다린다..
해석/이유 - 그 사람은 아버지가 아니었음..
A를 납치하려고 아버지행세를 한것같네요.
결국 A는 그 아버지인척 하고 찾아온 사람에게 잡혀가 그 뒤로 돌아오지않고
진짜 아버지는 아직까지도 기다리고 있는것..
[출처] 이해하면무서운이야기/이 무 이-이해하면무서운이야기 93|작성자 무늬만토끼
별로 해석 안달아도 될듯;; [i]
좆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