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인가 2년 전여기서 공포 이야기를 천진난만하게 창작하며 a~f까지 평가를 받았었지하루에 두세개씩 쓰던 그때가 생각난다혹시 기억이 날런지 낄낄낄오늘 ptsd 하나 더쓰고 공이 창작 특강 쓴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미친놈이다
뻘글엔 F
뻘글엔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