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번역공이라든지 괴담. 간간히 올라오는 창작글 보면 재미있었고
그러다가 내 창작글도 올리고 했는데
여러 진지한 이야기도 해주고 감상평도 올려줘서 좋았다.
물론 디씨 특성상 분탕질도 있었지만 어느정도 정화가 잘 되었었는데...
지금 갤 꼴을 보면 창작글을 올리고 싶은 마음도 안들고 다른 글을 읽고 싶은 마음도 안든다
여자 비하에 혐오글에 욕글에
일베충도 들어오고 난리가 났네.
어떻게든 해보려고 틈나면 신고도 하고 했는데 대책이 없는것 같다.
앞으로 그냥 공포이야기 카페에서 글 쓰고 다른 사람들 글 읽고 많이 배우려고.
여기서도 배운건 많았다. 공포란 뭘까. 어떤 시점이 무서울까. 질문할때마다 진지하게들 대답해줘서 고마웠다. 창작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
꽤 오랫동안 새 글을 안써서
이건 뭔 듣보잡이야 할수도 있겠지만...
뭐 어쨌든 고마웠다고.
분탕질 한 놈들에게 패배한거같기도 하고 갤 뺏긴듯 해서 분하지만
그래도 어쩌겠어. 여기 더 있으면 기분만 상할거같다.
언젠가 다시 갤을 찾았을때 정말 무서운 이야기만 쫙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은근슬쩍 다시 참여할지도...
다들 안녕.
Ps 갤을 몇달만에 이지경으로 만든 치킨수프라는 놈이 공포.
DCInside for iPhone
광개토/친목은 안되지만 내 갤로그 안부게시판에 메일주소라도 남겨. 혹시 글이나 시나리오 새로 쓰게 되면 보내줄게. 나도 너가 정신적으로 좀 불안정한거는 인식하고 있었는데 글 평가도 잘 해주고 그래서 좋았다. 고마워 [i]
[i]
갤로그 방명록에 메일주소라도 적어. 혹시 글 새로 쓰면 보내줄게 [i]
광개토 누가봐도 비정상임
씨발 짭수프새끼 내가좋아하는 공이갤 이따우ㅣ로만듬.... ㅜㅠ 다 갓다 씨벌 ... 금방 돌아와라 쿠밍아 좆목질은 싫어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간다니 씁쓸한건 어쩔수없네..
어디카페 ㅠㅜ
뭐
가지마라
눈팅인데 진짜 공갤 몇달간 보니 망해가는거 같다.. 왜니럼 ㅠㅠㅠ
일년전부터 활동하다 중간부터는 눈팅했는데.. 어쩌다이지경까지 온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