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씨방에 있는데 옆자리 어떤새끼가
공포이야기갤 보면서 존나 심각한 표정으로 공포썰
보고있더라 21세기에 귀신이니 뭐니 그딴 미신
믿는새끼가 있다는게 어이 없어서 그대로 키보드 뽑아서
뒷통수 존나 때림
'너같은!(퍽) 미개한! (퍽) 새끼들! (퍽)때문에 (퍽) 이나라에! (퍽)발전이!(퍽)없는거야!(퍽)
그러다 알바생 와서 내 팔 붙잡고 말리는데
그새끼 공포이야기갤 켜놓은 모니터 보고는
끄덕끄덕 하더니 그냥 가더라 ㅇㅇ
공포이야기갤 보면서 존나 심각한 표정으로 공포썰
보고있더라 21세기에 귀신이니 뭐니 그딴 미신
믿는새끼가 있다는게 어이 없어서 그대로 키보드 뽑아서
뒷통수 존나 때림
'너같은!(퍽) 미개한! (퍽) 새끼들! (퍽)때문에 (퍽) 이나라에! (퍽)발전이!(퍽)없는거야!(퍽)
그러다 알바생 와서 내 팔 붙잡고 말리는데
그새끼 공포이야기갤 켜놓은 모니터 보고는
끄덕끄덕 하더니 그냥 가더라 ㅇ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