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버지가 농부시니까사와 농을 하면 맞는데( 참고로 친구가 자공이고 내가 안회임)언제쯤 농장일을 아버지(자로)랑 다시 잘 할 수 있게 될런지..매번 다투는 게 습관처럼 돼버려서..나는 아빠의 다그침을 견딜 만한 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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