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상황을 엉망으로 만들어놓고선
험한 말이 안 나올 것 같나 진짜
마치 어린 아이처럼 되레 자신이 한 건 신경도 안 쓰곤
자신이 나이만 작작 쳐먹고선 아주 순진한 듯
"그런 소리 해도 돼?"라고 물어보는 게 진짜 화나네

이제 자신이 한 잘못에 대해 상응하는 책임을 받아야지
근데 도망가기나 바쁘고 58살이라는 나이 먹고서 어떻게든 피하려고?
온갖 자신이 주장하는 것과는 다르게 자신은 하면서
하면 안 되는 걸 알면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고

이젠 결국 사람 대우도 못 받고
그러니 결국 책임도 없이 분노에 막무가내로 하지
베풀어주면 더 큰 거 바라는 그냥 인간 쓰레기같은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