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뜬다 다시 새로운 아침에
매일 나의 최선 다해 살겠다는
내 다짐을 잊지 않기 위해 본다 우리 엄마의 사진을
나갈준비 하고 또 한참 내 열쇠를 찾는다
오늘은 신이 내게 주신 새로운 기회인지
나와 내 가족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난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다 남에게 신세는 질 수 없다
아니 인생이란 싸움에 질 수 없다
아무리 피곤해도 내 꿈은 내 바카스 ㅎ
오늘도 내 저녁은 물김치와 삼각 김밥이지만
글 하나로 먹고사는 상상
하니까 또 행복해진다
그것이 잠깐이라도 난 괜찮아
한번더 자신감을 가지고
때 묻은 내 신발끈을 묶고 난 다시 앞으로 열심히 달린다
같이 뛰고 있는 너를 이 시를 보고 있을 너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