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역하게만 느껴졌다
단지 나는 이제 모든 순수함을 잃고
영원히 무릎을 꿇고
그 자리에서 악마가 되는 수법을 배워본다
이제 피흘리며 울던 것들이
덧없이 흘러 시간이 지나면
난 더더욱 내 마음은 황폐해지고
그 순수했던 내 이상은 결국 무너져 버린다
그러다 결국 난 이 어둠에 무릎을 꿇었고
내 팔다리와 생각조차 모조리 당신께 바쳤다
나를 팔아서 그 쓸모없이 써달라고
그러다 내 꿈과 희망은 산산조각 나버렸다
난 그러다 결국 역겨운 존재가 되었다
이제 무너져버린 마음은 다시 되살아나지 않고
그 어두컴컴한 새벽에 난 산새처럼 날아가
결국 차가운 맨바닥으로 쓰러진다.
단지 나는 이제 모든 순수함을 잃고
영원히 무릎을 꿇고
그 자리에서 악마가 되는 수법을 배워본다
이제 피흘리며 울던 것들이
덧없이 흘러 시간이 지나면
난 더더욱 내 마음은 황폐해지고
그 순수했던 내 이상은 결국 무너져 버린다
그러다 결국 난 이 어둠에 무릎을 꿇었고
내 팔다리와 생각조차 모조리 당신께 바쳤다
나를 팔아서 그 쓸모없이 써달라고
그러다 내 꿈과 희망은 산산조각 나버렸다
난 그러다 결국 역겨운 존재가 되었다
이제 무너져버린 마음은 다시 되살아나지 않고
그 어두컴컴한 새벽에 난 산새처럼 날아가
결국 차가운 맨바닥으로 쓰러진다.
이런 시를 읽는 게 일종의 낛이 되어버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