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인생 별 거 있나
그냥 어차피 혼자였는데
지금 소중한 것들이 있고
그것들을 지키며 살겠다
언젠가는 이것들도 하나씩 사라지겠지
그래봤자 원점
난 이 방구석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