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싫어서 이딴 그냥 병맛 소설도 베스트셀러에 영화듀 찍잖아 그냥 자기 생각 담담하게 풀어가면됨 난해하다는것도 섬세하다는것도 그리고 아름답게 표현한다는것도 머리 쥐어짜서 나오는 예술을 위한 예술으로는 의미없음 그냥 내 생각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고민해야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