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도 아닌 교양있는 척하는 꼴이 참 역겹다.나쁘게 말하면 존나 패고 싶다도대체 뭘 안다고 주둥이를 나불거리는지 참혀를 다 뽑고 손가락을 다 뜯어버려야지ㅈ좀 조용해지려나?어린애들이 그러면 아직 어리니까 귀엽게라도 봐줄 수 있는데나이쳐먹고 이미 막다른 벽에 다다라서수십년간 아무 성장도 없이 주저앉아있던 것들이겨우 정신이나 붙들고 있으면 조용히 있을 것이지왜 그럴까조금만 건드리면 바스라질낡아빠진 것들이조심히 다녀라
너보다 많이 알면 너'보다' 늙은이라는 편견을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