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남는 건 항상 '성'이지. 그런 면에서 '광어'갰지. 시대적 가치는 금방 변하잖아. 노통 시절에 인권이라는 말 쳐다나 본 줄 아니. '을', '안녕', '촛불집회' 대통령 바뀌면 또 바이바이. 1,2,3번 다 시류 타니 4번이겠지. 한강 소년이 온다는 사료적 가치는 있겠지. 예술로는 모르겄어.
ㅁㄴㅇㄹ(14.54)2014-08-09 10:11:00
잘 나가는 고전 책들 봐. 결국 남는 건 성과 사랑밖에 없어.
ㅁㄴㅇㄹ(14.54)2014-08-09 10:12:00
근데 광어는 단편이니. 또 쳐다도 안 보겠지. 단편이 그렇게 좋은 작가들 단편으로는 이름 못 내. 단편작가로 노벨문학상 준 게 작년이 처음이니까. 향후 삼십 년은 또 단편 콧등으로도 안 보겠지.
오래 남는 건 항상 '성'이지. 그런 면에서 '광어'갰지. 시대적 가치는 금방 변하잖아. 노통 시절에 인권이라는 말 쳐다나 본 줄 아니. '을', '안녕', '촛불집회' 대통령 바뀌면 또 바이바이. 1,2,3번 다 시류 타니 4번이겠지. 한강 소년이 온다는 사료적 가치는 있겠지. 예술로는 모르겄어.
잘 나가는 고전 책들 봐. 결국 남는 건 성과 사랑밖에 없어.
근데 광어는 단편이니. 또 쳐다도 안 보겠지. 단편이 그렇게 좋은 작가들 단편으로는 이름 못 내. 단편작가로 노벨문학상 준 게 작년이 처음이니까. 향후 삼십 년은 또 단편 콧등으로도 안 보겠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 가장 오래남을듯